시/에세이, 책 리뷰

『에디터의 기록법』, 시/에세이 분야 38위의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블로그에 관한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요즘 블로그와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러 가지 책들을 읽어보고 있는데요.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바로 김지원 외의 ‘에디터의 기록법’이라는 책이에요! 정말 훌륭한 에디터 10인의 기록 법과 그들의 삶의 철학이 담겨있어서 정말 감명을 받았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 책 추천을 꼭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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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기록법

김지원 외

매일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지고 휘발되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남겨야 할지 혼란한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왜 기록해야 할까?
캐릿, 폴인, 뉴닉 등 콘텐츠 과잉 시대에서도
주목받는 콘텐츠를 만드는 현직 에디터 10인의 기록 이야기

『에디터의 기록법』, 시/에세이 분야 38위의 책 추천

목차

  • 001. Ctrl + N 김지원 인스피아 발행인
  • 가치 있는 텍스트를 전하는 기록법
  • 002. Ctrl + F 김혜원 캐릿 편집장
  • 트렌드를 발견하는 기록법
  • 003. Prt Scr 도헌정 폴인 팀장
  • 변화를 만드는 기록법
  • 004. 한/영 허완 뉴닉 에디터
  • 국제 뉴스를 쉽게 전하는 기록법
  • 005. Ctrl + O 조성도 오렌지레터 발행인
  • 소셜 섹터 소식을 오래 전하는 기록법
  • 006. Ctrl + P 김희라 어피티 편집장
  • 경제 뉴스를 매일 전하는 기록법

이 책은 콘텐츠 넘치는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기록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주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에디터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이 책은 단순한 팁이 아니라,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기록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그들의 글을 읽다보면, 저 역시 드디어 나만의 기록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우리가 기록하는 이유에 대한 깊은 고민을 던져주고, 저와 같은 일반인도 그 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한 구절이 더욱 마음에 남았습니다. ‘나는 결코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지 않는다. 나는 계속 쓰고, 혼자 헤매기 위해 기록한다.’ 이 책은 아무리 번잡한 시대라고 할지라도, 내 자신만의 기록 방식을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누군가는 체계적으로 기록하지만, 저처럼 자유롭게 기록하는 방법도 얼마든지 의미가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또 한 가지 놀라웠던 점은, 에디터들이 자신들의 기록 습관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기록에서 완벽함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오히려 그들은 ‘나는 왜 기록을 잘 못할까’ 자책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공유하면서, 그조차도 자신의 기록법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스스로 위로를 건네며, 기록의 즐거움을 되찾는 그들의 모습에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자 ‘ 김지원 외’에 대하여

경향신문 뉴콘텐츠팀 기자로 인문교양 뉴스레터 ‘인스피아’를 발행한다. ‘읽는 재미’와 ‘한끗 다르게 생각하는 재미’를 전하고자 ‘김스피’라는 닉네임으로, 책을 기반으로 한 뉴스레터를 2021년 8월부터 지금까지 연재 중이다. 단순히 책을 읽고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 재미와 실용적 영감을 길어낼 수 있는 ‘해찰’의 읽기ㆍ쓰기를 추구한다. 그간 혐오, 노동, 환경, AI, 미디어 등을 주제로 140편이 넘는 뉴스레터를 발행했다. 인스타그램 @inspiain

결국, 이 책은 단순한 블로그와 콘텐츠 관련서적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기록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이제 저처럼 기록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이 책 추천을 통해 자신만의 기록법을 꼭 발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력하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양한 에디터들의 경험에서 인스피레이션을 얻고, 내 기록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멋진 경험이 될 거예요. 이러한 좋은 책을 소개해준 출판사에 또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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