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바로 정몽원의 ‘한국도 아이스하키 합니다’입니다! 아이스하키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아이스하키 뿐만 아니라 도전과 열정, 인내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 흥미롭습니다. 사실 저도 아이스하키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매력을 알게 되었어요. 정몽원 회장이 한국 아이스하키에 얼마나 많은 헌신과 노력을 했는지를 알게 되니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이 책 추천은 아이스하키 팬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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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아이스하키 합니다
정몽원
그의 역사가, 곧 한국 아이스하키의 역사임을 부정할 수 없다
아이스하키의 불모지 한국에 나타난 ‘귀인’ 정몽원의 얼음판 러브스토리
“나는 기업인, 구단주인 동시에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혈 아이스하키 팬이다.”
목차
- 추천사
- 프롤로그
- Period 1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 – 극심한 산고 끝에 얻은 금지옥엽
- – 고사 위기에서 극적으로 길을 열다
- – 아시아리그를 강타한 블랙 아미
- – 패자(覇者)가 된 패자(敗者)
- – 1169일간 마음 졸인 끝에 한시름 놓던 날
- – 동네북 여자아이스하키, 첫 승전고 울리다
- Period 2 번쩍했던 황홀한 순간들
- – 내 생애 최고의 드라마
- – 크리니카에 울려 퍼진 애국가
- – 부다페스트의 불타는 토요일
- –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날을
- – 달라진 위상, 달라진 대접
- …
이 책은 정몽원 회장이 자신의 30년간의 아이스하키 여정을 써 내려간 에세이입니다. 처음에는 한 기업인이 스포츠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지만, 그 열정이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 아이스하키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각 장을 통해 느낀 것은, 정 회장이 여러 위기를 겪으며 어떻게 회사를 지켰고 아이스하키팀을 운영했는지에 대한 뜨거운 집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IMF 외환 위기 시절에도 아이스하키 팀과의 결속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팀을 운영한 그의 이야기는 정말 가슴을 뛰게 했어요. 또,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과의 단일팀 훈련에서 겪은 에피소드들은 그간의 갈등을 잊고 하나가 되는 스포츠의 힘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읽다가 울컥한 순간도 많이 있었고, 정말 웃고 울며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정몽원이 핀란드에서 IIHF 명예의 전당 헌액을 받을 때의 감정입니다. 그는 자랑스럽게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서면서도, 여전히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깊은 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성공적인 순간을 피력하며 독자로 하여금 함께 국가의 위상을 느끼게 했습니다. 정몽원 회장의 이러한 이야기들은 단순히 아이스하키를 넘어서, 어렵고 힘든 길에서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척 따뜻해졌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과 열정은 저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스포츠가 가진 힘이 얼마나 클 수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자 ‘ 정몽원’에 대하여
정몽원 HL그룹 회장은 불굴의 도전 정신과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중공업, 자동차 산업 등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한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선친(HL그룹 창업자 故 정인영 회장)의 뒤를 이어 HL그룹 재도약의 발판을 만들어냈다. HL그룹은 1997년 IMF 외환위기로 해체 직전의 극한 상황까지 몰렸지만 정몽원 회장의 뚝심에 힘입어 끈질기게 살아남았고, 재기에 성공했다. 정 회장에게 있어 기업 경영의 원동력이 되어준 특별한 매개가 하나 있으니 그것이 바로 아이스하키다. 아이스하키는 그를 지탱하는 삶의 한 축이자 생활 철학이고, 기업 경영과도 일맥상통한다. ‘외환 위기 쓰나미’가 한국 스포츠를 덮쳤을 때도 꿋꿋하게 아이스하키 팀 HL 안양을 지켜냈고, 그의 열정과 헌신을 통해 한국 아이스하키는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이뤘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으로서 남녀 국가대표팀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본선 출전을 성사시켰고, 남자 대표팀은 2018년 월드챔피언십(세계선수권 톱 디비전)이라는 ‘꿈의 무대’에 올랐다.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정 회장은 2020년 한국인 최초로 국제 아이스하키연맹(IIHF)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그는 명실공히 ‘한국 아이스하키의 아버지’이자 ‘히스토리 메이커’라고 할 수 있다.
정몽원의 ‘한국도 아이스하키 합니다’는 단순히 아이스하키에 대한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인내와 도전의 아이콘으로서 한국 스포츠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아이스하키를 모르는 사람들도 읽어봤으면 좋겠고, 한국 스포츠의 발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책입니다. 기업인으로서의 정몽원 회장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 그의 여정에 감동받았습니다.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아이스하키를 사랑하거나, 삶에 대한 진정한 열정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 추천을 놓치지 마세요! 진정한 감동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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