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에게 특별한 책 추천 한 권 해드릴게요! 가끔씩 그런 책 있잖아요~ 읽고 난 뒤 삶이 뭔가 달라질 거 같은 그런 느낌이 확 드는 책이요. 이번에 제가 읽은 『미움받을 용기(20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가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주위에서 하도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읽지 않았던 그 책, 드디어 읽었습니다! 책 추천 글을 통해 꼭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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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20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기시미 이치로 외
200만 독자가 선택한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고전!
★ 51주 연속, 역대 최장기간 베스트셀러 1위!
★ 전 세계 1000만 부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타인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모든 것은 용기의 문제다.
목차
- 한국 독자들에게
- 감수 및 추천의 말
- 시작하며
-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3의 거장’
-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 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
- 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
-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
-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 …
사실 이 책은 이미 너무 유명한 책 추천 도서라 수없이 들었지만, 막상 펼쳐 읽기가 쉽지 않았어요. 제목이 주는 어떤 무거움과 약간의 거부감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트라우마라는 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과거의 끔찍한 경험이나 상처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낸 핑계이고 선택이라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이 구절이 제게 너무 크게 와닿았어요.
얼마 전, 중요한 일을 맡았는데 상사와 의견 충돌이 있었어요. 그 뒤로 계속 불편한 감정이 남아있었고, 이 때문에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었어요. 남들은 별 것 아니라 했지만, 저는 쉽게 넘길 수 없었죠.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모든 게 내 선택이라고 말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지만 계속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인간 관계의 핵심은 ‘자유’라는 주제가 나오는데, 이 부분이 진짜 충격적이었어요. 우리의 모든 고민이 결국 인간 관계에서 나오는 거라는 책 속의 주장은 그럴듯 하면서도 새롭게 느껴졌어요. 우리는 모두 남들의 인정 때문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면서 정작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역시나 저와 꼭 같았어요. 언제나 다른 사람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느라 정작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놓치고 살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으면서 순간 울컥했어요.
알고 보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무슨 수를 써도 싫어할 거라고 하는데, 정말 그랬던 거 같아요. 그러면 내 스스로 자유롭게 사는 게 훨씬 낫겠죠! 과제를 분리해서 내 삶에 남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고 냉정하게 내 할 일만 하면 되는 거구나 싶어 눈이 번쩍 뜨였어요.
저자 ‘ 기시미 이치로 외’에 대하여
(岸見一郎) 철학자. 1956년 교토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교토에 살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철학에 뜻을 두었고, 대학교 진학 후에는 은사의 자택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논쟁을 벌였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만기퇴학(満期退学)을 했다.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 철학(플라톤주의)인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해 왕성하게 집필 및 강연 활동을 펼쳤고, 정신과의원 등에서 수많은 ‘청년’을 상대로 카운슬링을 했다. 일본아들러심리학회가 인정한 카운슬러이자 고문이다. 역서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個人心理学講義)》《인간은 왜 신경증에 걸리는 걸까(人はなぜ神経症になるのか)》가 있으며, 저서로는 《아들러 심리학 입문(アドラー心理学入門)》 외 다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원안을 담당했다.
이 책은 정말 강력하게 책 추천 하고 싶은 도서였어요. 그냥 한번 읽고 지나갈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펼쳐보면서 살아가는데 용기를 주는 책이었어요. 진정한 자유와 행복한 인생은 타인에게서 오는 인정이 아닌, 나 자신에게서 출발한다는 메시지가 정말 강렬하게 와닿았어요. 『미움받을 용기』,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지금 꼭 읽어보세요! 분명 생각과 인생이 달라질 거에요. 진심의 책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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