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김윤나 작가의 감동적인 책 ‘엄마의 말 그릇’을 다루어 보려고 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와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하고, 그 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엄마인 저에게는 더 더욱 와닿는 내용이네요. 솔직히 나의 말 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통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지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책 추천은 꼭 해드리고 싶어요!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게시물 최하단의 구매링크로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엄마의 말 그릇
김윤나
목차
- 여는 글_
- 말 그릇과 함께 성장한다는 것은
- 1부. 말 그릇 안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 오늘도 말 때문에 후회를 곱씹고 있다면
- 잠깐 멈추면 달라지는 것들
- 나는 왜 아이 앞에서 가장 욱하게 될까?
- 나를 닮거나, 나와 너무 다르거나
- 말 그릇이 큰 엄마들의 세 가지 특징
- 2부. 엄마의 말 그릇 키우기
- 말의 대물림 멈추기
- 부모의 말이 지나간 자리에는
-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자아상
-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 내면의 대화 패턴 익히기
- …
김윤나의 『엄마의 말 그릇』은 50만 부 이상 판매된 ‘말 그릇’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부모의 말과 마음의 연결을 중점적으로 다룬 책입니다. 특히 가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말의 대물림이나 감정 전달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그냥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 말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쉽게 흘러가던 대화들이, 사실은 내 감정의 반영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이에게 짜증이 나거나 지칠 때, 그 감정이 아이의 탓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라는 것을 알려주네요. 이 책의 큰 핵심은 우리 부모가 하는 말이 단순한 말이 아니라,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나의 말이 그들의 심리와 정서에 어떤 힘을 가지는지, 그 힘이 곧 아이의 말 그릇이 되는 과정이에요. 심지어 아이들이 저의 감정을 예민하게 느끼는 만큼, 그 감정이 누구의 것인지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한다는 점 역시 중요합니다. 이는 아이와의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죠. 또한 우리는 건강한 대화를 위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수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다양한 상황과 예시들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마음이 지친 부모도, 혼자 가끔씩 힘드시죠? 저도 그렇게 느낄 때가 많거든요. 전직 엄마로서 가끔은 한 발 물러서서 내 감정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된 것이죠. 이런 내용들이 마음 한구석에 잔잔한 울림을 주더군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더 적절하고 건강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결국, 우리가 부모로서 제대로 소통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이런 결국 오해와 상처로 이어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엄마의 말 그릇’은 단순한 parenting book이 아닌, 치유와 소통의 매개체로 저에게 큰 가치를 주었습니다.
저자 ‘ 김윤나’에 대하여
말과 마음의 연결과 회복을 삶의 프로젝트로 삼고 있는, 말마음 연구소(Communication & Mind Lab)의 소장이자 12년차 두 아이의 엄마.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인재개발 전공)을 마치고 광운대학교 산업심리학과 박사과정(코칭심리 전공)을 수료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삼성, LG, SK 등 다양한 기업과 매체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말을 변화시키는 것’에 관한 강연을 해오고 있으며, 말마음 연구소를 통한 보다 깊이 있는 일대일 코칭 과정도 진행하고 있다. 상담과 강연에서 쌓았던 코칭 경험을 전작 《말 그릇》 시리즈에 녹여내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번 책에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경험한 ‘부모라면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지은 책으로는 『말 그릇』, 『리더의 말 그릇』, 『상처 주는 말하는 친구에게 똑똑하게 말하는 법』, 『당신을 믿어요』, 『슬기로운 언어생활』, 『자연스러움의 기술』, 『진짜 나를 만나는, 하루 15분』 등이 있다. 말마음연구소 cmindlab.com 블로그 blog.naver.com/enself 인스타그램 @yunnacoach 유튜브 김윤나TV
이처럼 김윤나 작가의 ‘엄마의 말 그릇’은 부모와 아이 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부터 시작해, 아이와 건강하게 대화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력은 생각보다 크며, 이 영향력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죠. 후회없는 대화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느낀 깨달음은, 결국 부모의 말은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는 점입니다. 여러분도 이 책 추천을 통해 소중한 시간과 깊은 성찰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책 추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