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하루 라틴어 공부』, 인문 분야 441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김태권 작가의 『하루 라틴어 공부』라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저는 이번에 우연히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하루 한 문장씩 라틴어를 배우고, 그에 담긴 깊은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여러 번의 유혹 끝에 드디어 펼쳐보게 된 이 책은 생각보다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라틴어가 이렇게 매력적인 언어였는지 이제야 알았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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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라틴어 공부

김태권

『하루 라틴어 공부』, 인문 분야 441위, 책 추천!

목차

  • 들어가는 말
  • 1월 1일
  • 12월 31일
  • 부록

이 책은 매일 하루 한 문장씩 라틴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하루 라틴어 공부’의 특성 덕분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고, 매일매일 라틴어를 조금씩 배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카이사르의 유명한 발언이나 세네카의 철학적 명언들은 그 자체로도 깊은 통찰을 제공했어요. 이런 라틴어 문장을 읽다 보면 고대 로마의 문화와 그 안에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게 되면서, 저의 인문학적 감성이 풍부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김태권 작가는 만화가로서 특유의 유머와 해박한 지식을 통해 라틴어와 관련된 다양한 교양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책을 읽다 보면, 진짜로 고대 로마인들과 소통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 즐거웠고, 불행히도 제가 미처 몰랐던 라틴어의 매력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DIES DIEM DOCET’라는 문장을 만났을 땐 정말 특이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면 매일매일 배움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 주더군요. 이처럼 매일 작은 습관을 통해 성장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라틴어는 단순히 고대의 언어를 넘어서서 오늘날의 서양 문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이 책을 통해 더 확실해졌습니다. 많은 단어와 개념들이 여전히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스며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일상 속에서 접하는 라틴어 단어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신비로운 언어가 바로 라틴어라는 점에서, 여러분들께 ‘책 추천’드립니다!

저자 ‘ 김태권’에 대하여

서울대학교에서 미학을 전공했고 같은 학교 서양고전학 대학원에서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공부했다. 서양 고대의 문화에 깊은 애정을 키워 왔다. 그리스와 로마의 서사시 및 비극 작품 여러 편을 그리스어와 라틴어로 원문 강독한 것이 두고두고 자랑거리다. 모든 사람이 웃다 쓰러질 궁극의 유머를 연구하며 만화를 그린다. 요즘에는 인공지능을 가지고 새로운 일을 꾸며보고 싶어 이리저리 궁리 중이다.『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김태권의 한나라 이야기』『르네상스 미술 이야기』『히틀러의 성공 시대』 등의 만화책을 그렸고, 『불편한 미술관』『살아 생전 떠나는 지옥 여행』『인공지능과 살아남을 준비』 등의 책을 썼다.『파시즘과 안티파』『사어사전』등의 책을 번역했다

책을 통해 인문학과 라틴어의 매력을 동시에 느낀 저의 경험을 공유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언어 공부를 넘어, 역사와 문화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어서 많이 배워가는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는 이 책을 통해 고대와 오늘날을 잇는 강력한 연결 고리를 찾을 수 있었고, 라틴어 공부의 시작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할 만한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궁금한 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꼭 잊지 마세요, ‘책 추천’은 자연스레 지식과 인문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좋은 출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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