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책 리뷰

『단 한 사람』 소설 분야 76위, 이 감정을 느끼고 싶다면 꼭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최진영 작가의 『단 한 사람』이라는 소설을 읽고 깊은 감정을 느낀 후기를 여러분과 나누려고 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여러 번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 중 단 한 사람만을 살릴 수 있다는 설정은 정말 가슴을 저릿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은 꼭 책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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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사람

최진영

“영원한 건 오늘뿐이야.
세상은 언제나 지금으로 가득해.”
수천 년 무성한 나무의 수명 가운데 이파리 한 장만큼을 빌려
죽을 위기에 처한 단 한 명만을 구해야 한다
삶과 죽음, 신과 인간의 틈에서 피어나는 최진영식 사랑의 세계

『단 한 사람』 소설 분야 76위, 이 감정을 느끼고 싶다면 꼭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_나무로부터
  • 일어났으나 일어날 수 없는 일
  • 증명할 수 없으나 존재하는 것
  • 평범한 한 명들
  • 완전한 사람
  • 에필로그_목화의 일
  • 작가의 말

책의 주인공 목화는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을 통해 무수한 죽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녀는 꿈속에서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만, 그 기회는 단 한 사람에게만 주어진다는 압박감 속에서 고뇌하게 됩니다. 수많은 죽음을 지켜보면서도 그 중에 한 사람을 살리는 일이 얼마나 큰 결정인지를 깨달으며, 그녀는 자신이 ‘수명 중개인’이라는 사명감과 책임감도 느끼게 됩니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한두 번은 잊지 못할 순간적인 죽음을 경험하게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의 삶과 죽음의 향연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것 같아요. 목화가 중개인이라는 정체성을 체화해가면서 보여주는 고뇌와 슬픔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죠. 우리는 어떤 순간들이 결국 죽음으로 이어질지를 알 수 없으니까요. 결국, 이 책에서 느낀 가장 큰 메시지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번의 삶이라고 여겨지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기회는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는 저 자신도 죽음을 대면하고, 사랑의 맹목적인 힘을 이끌어내는 상상을 하게 되었답니다. 최진영 작가의 문체와 향기는 그 여운이 길게 남아, 읽는 내내 가슴 깊이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자 ‘ 최진영’에 대하여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이제야 언니에게》 《내가 되는 꿈》, 소설집 《팽이》 《겨울방학》 《일주일》 이 있다. 만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신동엽문학상, 한겨레문학상,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렇게 저의 독후감을 마무리 짓습니다! 『단 한 사람』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삶 배경에 깊은 철학과 감정이 담긴 작품이었습니다. 사랑과 고통 속에서 다른 이들의 존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해준 정말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 책을 많은 이들에게 강력하게 책 추천 드립니다. 혹시 삶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너무나도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책이었어요. 최진영 작가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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