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책 리뷰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 요리 분야 449위의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요리의 세계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국가비의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이라는 책은 정말 큰 영감을 주었어요. 솔직히 요리라고 하면 복잡한 레시피와 설거지로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의 원팬 레시피는 그런 모든 걱정을 덜어주더라고요! ‘이것’을 알면 요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적극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간다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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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

국가비

“기분 좋은 날, 분위기 있는 저녁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아요.
두 사람 식탁은 프라이팬 하나로 충분하니까”
130만 유튜버 국가비의 ‘원팬’ ‘원포트’ ‘노오븐’ 레시피!
쉽고 간단한 조리법으로 만나는 유럽의 맛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 요리 분야 449위의 책 추천!

목차

  • 5 Prologue
  • 17 원팬 레시피의 시작
  • 20 원팬 파스타, 맛있게 끓이는 방법
  • 23 파스타와 허브
  • 29 팬과 냄비, 빈티지 그릇
  • 34 요리가 쉬워지고 맛이 깊어지는 비밀
  • HOMEMADE SAUCE
  • 40 토마토소스
  • 42 아라비아타소스
  • 44 시금치페스토와 케일페스토
  • 46 타프나드
  • 48 치미추리
  • 50 로제소주소스
  • 52 로메스코소스
  • ONE PAN BASIC

국가비의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은 우선 어떤 요리를 해볼까 고민할 때 누구든지 쉽게 손이 가는 책이에요.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레시피의 단순함입니다. 다양한 유럽의 요리들이 등장하는 데, 기본적으로 ‘팬 하나’로 충분하니 설거지의 스트레스는 최소화되죠. 책 속에서 만나는 레시피들은 마음속의 요리사 아마추어를 깨우는 데 그치지 않고, 요리의 즐거움을 진하게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각 레시피에는 요리를 시작하기 전 팁과 그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데, 이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요리 고수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팬 하나’란 언제나 제가 구상하던 요리와 접목될 수 있는 아이디어거든요. 어떤 날은 침착하게 크림파스타를 만들고, 혹은 친구들이 있는 날엔 고소한 스테이크를 시크하게 올려 두 사람의 식탁을 차려볼 수 있죠.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시도해 보고 싶어지는 요리 사진들은 머릿속에서 직접 상상하는 것마저 두근거리게 만드니까요. 요리의 과정을 통해 국가비 작가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도 참 인상적이었어요. 프러포즈, 결혼식의 에피소드를 통해 요리의 즐거움이 사람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드라마틱하게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국가비가 전해주는 각 소스의 레시피와 매치되는 요리들은 저를 새로운 요리실험가로 만들어주었어요. 결과적으로 요리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고, 한층 더 자신감이 붙었죠. 그리고 그 안전한 레시피 안에서 제 손끝에서 피어나는 맛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고 마음속에서 우직하게 생각이 들었던 순간, 그건 바로 요리에 대한 새로운 욕구가 생겼을 때였어요. 설거지를 최소화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는 그 새로운 도전이 매력적이었던 것이죠. 내가 계속해서 요리하고 싶어지는 기분, 너무 좋잖아요! 혹시 요리하면서 뭔가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은 정말 ‘책 추천’드리고 싶어요.

“가끔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친목의 기쁨을 느끼고 싶을 때 단 두 사람의 식탁을 가득 채워보세요.” 요리라는 것이 이런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준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주기도 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하면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 같아요. 한 가지 요리를 만들러 가는 그 과정은 머릿속에서 마법 같은 일들을 일으키죠. 나를 위한 공간을 취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저자 ‘ 국가비’에 대하여

파리에서 요리를 공부할 때 좁은 옥탑방에서 유럽식 요리를 매일매일 만들어 먹곤 했습니다. 그 당시 간단하지만 친구들한테 선보일만한 근사한 요리를 추구하던 기억이 있어요. 그후 일하면서 점차 바빠지고부터는 ‘간단하지만 맛있는, 그렇지만 설거지거리를 최대한 줄인’ 요리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죠. 그 고민을 갖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원팬’ 요리를 선보이게 됐고,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에는 오븐이 없어 ‘노오븐’ 디저트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나처럼 맛있는 유럽 음식을 먹고 싶지만 복잡하지 않게 뚝딱 만들고 싶은 사람들, 나처럼 설거지가 귀찮은 사람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레시피들을 한 권에 모아봤어요. 이 책이 여러분에게 쉽지만 맛까지 챙길 수 있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레시피북이 되기를 바랍니다.

결국 이 책은 맛있는 요리로 가득한 소중한 순간을 선사하는 책이었습니다. 요리의 어려움으로부터 해방되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소중한 사람과 나만의 식탁을 차리고, 그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팬 하나로 충분한’ 이 책 덕분에 앞으로도 맛있고 소중한 기억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놓치지 말고 꼭 읽어보세요! 진정으로가장 큰 기쁨을 주는 레시피 북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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