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시/에세이 분야 70위 그리고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윤동주 시인의 명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입니다.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시금 이 시집을 들고 리뷰해보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저에게 많은 울림을 주었고, 문장을 읽어가며 공감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감정의 깊이를 느끼고, 그가 품었던 고민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이것’을 통해 윤동주 시인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틀림없이 여러분의 마음에 깊이 새겨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정말로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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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100년포럼

서거 77주년 탄생 105주년 기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스테디셀러 『윤동주 전 시집』의 고급양장 뉴 에디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시/에세이 분야 70위 그리고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
  • 서시(序詩)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
  •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자화상(自畵像) | 소년(少年) | 눈 오는 지도(地圖)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病院) | 새로운 길 | 간판(看板)없는 거리 | 태초(太初)의 아침 | 또 태초(太初)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간(時間) | 십자가(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族屬) | 눈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 2. 흰 그림자
  •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追憶) | 흐르는 거리 | 쉽게 씌어진 시(詩) | 봄
  • 3. 밤
  • 밤 | 유언(遺言) |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 위로(慰勞) | 간(肝) | 산골물 | 참회록(懺悔錄)
  • 4. 팔복
  • 팔복(八福) | 못 자는 밤 | 달같이 | 고추 밭 | 사랑의 전당(殿堂) | 이적(異蹟) | 비오는 밤 | 창(窓) | 바다 | 비로봉(毘盧峰) | 산협(山峽)의 오후(午後) | 명상(瞑想) | 소낙비 | 한난계(寒暖計) | 풍경(風景) | 달밤 | 장 |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산림(山林) | 이런 날 | 산상(山上) | 양지(陽地)쪽 | 닭 | 가슴 1 | 가슴 3 | 비둘기 | 황혼(黃昏) | 남(南)쪽 하늘 | 창공(蒼空)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 5. 산울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 시인이 1948년에 발간한 시집으로, 그가 남긴 시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특히나 시의 첫 번째 부분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서는 그의 목소리와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감명 깊었던 구절은 ‘나는 나를 정원에서 발견하고 창을 넘어 나왔다든가’라는 문구입니다. 이 구절은 마치 제가 내면의 정원에서 나 자신을 찾고, 그 푸르른 세상으로 나가려는 저의 생동감을 떠오르게 해줍니다. 그의 시를 읽는 내내 윤동주는 완전한 자유인 같았고, 동시에 슬픔과 고독을 덜어내고 싶어 했던 청년인 것 같았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시란 단순한 글이 아니라 삶을 엿보는 창입니다. 시에서 그가 겪었던 고뇌와 아픔, 진정한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가슴속에 끌어안고 싶었던 그의 삶과 피어나는 질문들, 그리고 그 질문을 통해 점점 깊어지는 감정의 깊이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우리는 그의 시를 통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그와 함께 장대한 자연에 눈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독서 후 한참이나 그의 시를 곱씹으며, 왜 그가 이제도 사랑받는 시인이 되었는지, 그의 글이 결코 사라지지 않는 이유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윤동주는 우리 네 다리 위에 놓인 별 같은 존재로, 새겨진 이 시들이 다른 이들의 마음속에서도 반짝이길 바라봅니다. 제가 품은 고백과 감정이 더욱 많은 독자에게 전해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 시집은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해준 지침서이기도 합니다.

저자 ‘ 윤동주100년포럼’에 대하여

윤동주100년포럼은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시인협회 민윤기 회장과 윤동주100년문화예술제의 조직본부장으로 기획을 총괄하고 있는 유광남 작가를 비롯한 시인과 교수들 그리고 그동안 윤동주를 사랑하고 그의 진면목을 알기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해 온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다. 포럼에서는 2017년에 진행되는 윤동주100년예술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 시인의 삶의 궤적과 감정을 그대로 담고 있는 귀중한 작품입니다. 시인으로써의 그가 본래 가진 순수한 마음가짐은 잊히지 않으며, 여전히 많은 이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시를 통해 그가 느꼈던 생각들을 곱씹고, 배우고 느낀다면, 그것이 정말 큰 의미일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여러 번 읽어보며 깊이 있게 느껴보시는 것을 진심으로 추천 드립니다! 그가 가졌던 꿈과 사랑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가슴 깊숙한 곳에 다가가길 바라며, 그 역시 여러분의 발걸음에도 새로운 빛을 비추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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