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돌리 앨더튼의 베스트셀러 에세이, ‘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리커버 특별판)’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 책은 최근에 다시 리커버판으로 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사랑에 대한 제 경험과 감정을 되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라는 주제는 누구에게나 친숙하지만, 그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여지지요. 그리고 그 깊이를 이해하기 위해 읽어볼 만한 책 추천을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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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리커버 특별판)
돌리 앨더튼
목차
- 10대에 내가 알던 사랑
- 남자애들
- 12분
- 팬티 주인 나와!
- 새벽의 질주
- 레시피: 숙취 해소용 맥앤드치즈
- 어느 간선도로에 있는 우중충한 호텔에서
- 2007년의 마지막 날 콥햄에서
- 실연 그리고 몸무게
- 스물하나에 내가 알던 사랑
- 들러리 서는 바보
- 내가 두려워하는 것들
- 정신분석과 어른의 연애
- 쿨하지 못한 캠던의 쿨하지 못한 여자들
- 레시피: 나와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생선 뫼니에르
-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라는 말 뒤에 바뀌는 것들
- 차라리 내가 내고 말지
- …
돌리 앨더튼은 이 현대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유머와 진솔함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10대 시절부터 시작해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통해 저자는 사랑의 복잡함을 아름답게 그려냅니다. 예를 들어, ‘실연 그리고 몸무게’라는 에세이에서 그는 실연의 아픔과 그것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써온 사랑의 짧은 경험들, 그리고 그 안에서 느꼈던 진짜 감정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독자로서 돌리의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저 역시 제 사랑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되었어요.
저자 ‘ 돌리 앨더튼’에 대하여
Dolly Alderton 1988년에 태어난 영국의 작가이자 에세이스트. 런던 엑서터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세인트조지 런던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 과정을 공부했다. 저자의 데뷔작인 『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은 출간 즉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고 21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자가 직접 각본을 쓴 동명의 드라마가 BBC 에서 제작되기도 했다. 『고스트Ghosts』, 『굿 매테리얼Good Material』 등 두 편의 소설을 발표하며 소설가로도 큰 사랑을 받은 돌리 앨더튼은 《GQ》 《코스모폴리탄》 《에스콰이어》 등에 기고하고 있으며, 단편영화를 만들고 팟캐스트를 제작하는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성장과 우정, 실패와 후회의 서사가 잘 녹아 있어 더욱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사랑을 고민하는 모든 독자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그려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돌리 앨더튼의 매력적인 이야기, 정말 추천드리고 싶네요! 사랑의 여러 가지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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