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리커버 특별판)』, 시/에세이 분야 14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바로 돌리 앨더턴의 『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리커버 특별판)』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랑을 중심으로 한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감동하고, 또 웃었던 순간들을 나누고 싶어요! 이 책 추천을 통해 여러분도 깊고 다양한 사랑의 이야기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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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리커버 특별판)

돌리 앨더튼

『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리커버 특별판)』, 시/에세이 분야 14위 – 책 추천

목차

  • 10대에 내가 알던 사랑
  • 남자애들
  • 12분
  • 팬티 주인 나와!
  • 새벽의 질주
  • 레시피: 숙취 해소용 맥앤드치즈
  • 어느 간선도로에 있는 우중충한 호텔에서
  • 2007년의 마지막 날 콥햄에서
  • 실연 그리고 몸무게
  • 스물하나에 내가 알던 사랑
  • 들러리 서는 바보
  • 내가 두려워하는 것들
  • 정신분석과 어른의 연애
  • 쿨하지 못한 캠던의 쿨하지 못한 여자들
  • 레시피: 나와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생선 뫼니에르
  •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라는 말 뒤에 바뀌는 것들
  • 차라리 내가 내고 말지

이 책은 10대 시절부터 서른이 될 때까지의 돌리 자신의 사랑과 인생에 대한 솔직한 회고를 담고 있습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작가의 다양한 반응과 감정이 진솔하게 드러납니다. 예를 들어, 실연 후 돌아오는 몸무게와 같은 일상적이지만 진정한 고충을 다루는 방식이 매우 인상 깊었어요.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라, 독자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통해 깊은 위로와 공감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서 중간중간에 ‘사랑은 정말 이렇게 복잡한 것인가?’라는 질문이 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들려왔고, 사랑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어요. 저에게도 스물다섯이 지나며 겪었던 관계의 실망감과 성장통이 있었기 때문에, 돌리의 이야기가 더욱 와닿았습니다. 그는 절망 속에서도 변화를 받아들이려 하는 대담함이 돋보였고, 사랑의 관계에서 내가 얼마나 나 자신을 잃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돼 줬습니다. 사랑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어요!

저자 ‘ 돌리 앨더튼’에 대하여

Dolly Alderton
1988년에 태어난 영국의 작가이자 에세이스트. 런던 엑서터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세인트조지 런던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 과정을 공부했다. 저자의 데뷔작인 『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은 출간 즉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고 21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자가 직접 각본을 쓴 동명의 드라마가 BBC 에서 제작되기도 했다.
『고스트Ghosts』, 『굿 매테리얼Good Material』 등 두 편의 소설을 발표하며 소설가로도 큰 사랑을 받은 돌리 앨더튼은 《GQ》 《코스모폴리탄》 《에스콰이어》 등에 기고하고 있으며, 단편영화를 만들고 팟캐스트를 제작하는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일의 언어로는 ‘거짓말’을 의미하는 단어가 있다고 해요. 사랑도 때로는 그렇게 힘겨운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만드는데, 이 책은 그런 진솔한 감정을 간직하고 있어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것 같아요.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커다란 위로와 공감을 받게 되는 그런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랑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 추천을 꼭 하니 여러분은 서른을 넘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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