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는 토마스 힐란드 에릭센의 ‘인생의 의미’라는 책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그 안에 담긴 얘기들이 제 마음에 은밀한 파동을 일으켰고,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졌어요. 학교에서 배운 인류학 지식과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이 결합되어, 인생의 의미라는 주제를 파고드는 이 책은 차곡차곡 쌓아온 고백 같았습니다. 저는 삶의 의미를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책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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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
토마스 힐란드 에릭센
“사람은, 우리는, 나는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
삶에 대한 가장 인간적이고 가장 아날로그적인 회귀
말기 암에 걸린 인류학자,
오랜 탐구 끝에 7가지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다
목차
- 서문
- 첫 번째 의미 : 관계
- 문화마다 다른 음식과 환대의 의미
- 연결은 인간을 어떻게 보호하는가
- 혼자 사는 삶과 결혼에 대하여
- 인간이 다른 생명체와 친밀한 관계를 맺는 방식
- 개인과 개인이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
- 두 번째 의미 : 결핍
- 젊은 날의 갈증과 갈망
- 풍요가 불러온 재앙의 종류
- 부족한 삶에 대한 낭만
- 저항, 삶의 긍정적인 자극
- 지금 당신에게 결핍된 것은 무엇인가
- 세 번째 의미 : 꿈
- …
이 책의 첫 번째 주제가 관계입니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식사 문화에서 시작하여, 음식이 단순한 영양분이 아닌 관계의 상징임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보통 던지는 질문, ‘식사는 하셨나요?’의 의미가 이들에게는 사회적 책임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즘같이 혼자가 익숙한 우리에게 또 다른 시각을 제시해 주더라고요. 두 번째로 다루는 결핍은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느끼는 그런 갈증과도 연결됩니다. 사회적 풍요 속에서 잃어버린 것, 그것을 한 번 곱씹어보라는 메시지가 가슴에 울림을 줬습니다. 꿈 또한 이 책의 중요한 축인데, 장애인과 혁명가의 꿈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 꿈은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생각이 저를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물질적 부를 넘어서는 삶의 깊이에 대한 고민을 더욱 촉발시키는 내용들이었죠. 저자는 아픔 속에서 이런 사유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나와 삶,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사는지를 고민하게 하는 이 책의 매력을 여러분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자 ‘ 토마스 힐란드 에릭센’에 대하여
학계에서 손꼽히는 세계적인 사회인류학자. 그가 쓴 학술서는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학교에서 인류학 교과서로 쓰인다. 인류학 연구에 대한 공로로 주요한 상을 다수 수상한 학자인 동시에 대중에게 인기 높은 인류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그가 정의하는 작업의 기준은 세 가지다. 현대 사회를 이해하고, 인간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이해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방법을 탐구하는 것. 암 선고 이후에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었고 인류학 연구와 삶의 경험, 분야를 넘나드는 풍부한 지식을 모아 《인생의 의미》를 썼다. 이 책은 노르웨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출간 후 그는 '인생의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현재 오슬로 대학교의 사회인류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노르웨이 과학·문학 아카데미 회원, 왕립 인류학 연구소 명예 회원, 막스 플랑크 소사이어티의 객원 회원이며, 인류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스웨덴 인류학 및 지리학회 금메달을 수상했고, 노르웨이 연구 위원회의 과학 소통 우수상, 오슬로 대학교 과학상과 연구상을 수상했다.
영혼의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지는 질문을 던지는 에릭센의 ‘인생의 의미’는 단순한 인문서가 아닙니다. 지금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질문들이 가득하죠.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삶의 의미를 다시금 에세이처럼 쏟아낼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이 책 추천이 여러분의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확신해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차분하게 자신의 시간을 돌아보며 더 나은 삶의 길을 모색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삶의 의미를 함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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