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육아, 책 리뷰

『미국에서 더 유명한 0~5세 처음 영어』, 가정/육아 분야 472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오늘 읽은 책은 황진이의 ‘미국에서 더 유명한 0~5세 처음 영어’로, 아이들 영어 교육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책이에요. 특히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놀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요즘 자녀의 영어 교육에 고민이 많던 저에게 이 책은 정말 반가운 존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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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더 유명한 0~5세 처음 영어

황진이

★★★ 옥스퍼드대학 조지은 교수
& 엄마표 영어 유로맘 강력 추천! ★★★
미국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배우는 바로 그 프로그램!
“처음 영어, 아이가 영어에 빠져들기만 하면 됩니다!”

『미국에서 더 유명한 0~5세 처음 영어』, 가정/육아 분야 472위 책 추천

목차

  • 추천의 글
  • Prologue_아이의 영어 말문이 터지는 결정적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 PART 1. 미국 아이처럼 리얼하게 영어 말문을 터트리려면
  • 01 미국 아이도 놀면서 자란다
  • 02 단일언어든 이중언어든 언어의 본질은 소통이다
  • 03 영알못 엄마, 아이와 영어로 놀이할 수 있을까?
  • 04 언어의 차이를 알면 영어 말문이 터진다
  • PART 2. 미국 아이들은 어떤 영어를 쓸까? – 진짜 미국식 영어놀이 86
  • 시작하기 전에
  • -영어놀이 성공률 높이기
  • -영어놀이 활용 방법
  • 1. 무발화에서 발화로

이 책은 미국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배우는 환경을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부모와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저자는 옥스퍼드 대학의 조지은 교수와 같은 다양한 전문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저자 본인도 두 아이의 엄마로서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육아와 영어 교육에 대해 이야기하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고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이가 소통의 중요성을 배울 때, 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아이와 대화하는 방식이 너무 중요한데,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발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덜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머리 속에 영어에 대한 감정을 쌓고, 그 감정이 아이의 영어 학습의 기초가 된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또한, 저자는 단순한 교과서식 학습보다는 놀이를 통해 아이의 언어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점에서 놀이가 공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어요. 의성어나 의태어를 활용한 놀이 방법, 재미있게 영어 문장을 이해시키는 등의 팁은 지금 바로 활용해보고 싶은 내용입니다.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 순간이 언제 올지 몰라서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함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나니 서두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자 ‘ 황진이’에 대하여

미국 공인 언어치료사이자 두 아이 엄마로 하루에 두 번 출근한다.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돕고 부모로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보람을 느끼는 중이다. 어릴 때 미국과 한국, 일본 등 여러 나라를 오가며 즐거우면서도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다 보니 말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부모들이 검증된 지식과 최신 정보를 손쉽게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유아기 언어발달 콘텐츠를 나누기 시작했고, 근거에 기반한 효과적인 언어 자극 방법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첫 언어치료 수업 때는 무발화였던 아이가 언어 놀이만으로 말문이 터져 황홀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영어가 처음인 우리 아이들도 미국 가정식 영어놀이로 영어 자신감을 쌓아가길 바란다.
뉴욕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언어병리학 석사를 수료하고 뉴욕, 워싱턴, 텍사스 등 미국 전역에서 11년 이상 공인 언어발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0~3세 조기중재와 3~5세 학령전기(preschool)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 배경을 지닌 가정과 센터 및 학교를 방문하여 아이들의 언어발달 검사와 치료,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유창하게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돕는다. 임상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3세, 5세 두 아이를 키우는 현실 육아에 적용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발전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세상의 모든 부모가 아이의 말문과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여정을 돕기 위해 꾸준히 소통하고 탐구할 예정이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 1분 언어자극의 기적》이 있다.

이 책은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를 두 둔 부모님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어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놀이 방법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즐거운 학습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니까요. 저 또한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의 놀이에 더 열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정한 소통 없이 언어는 배워지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고,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여정을 계속해나가고 싶습니다.

황진이의 이 책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부모가 아이와 함께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아이와의 소통의 중요성을 느끼고, 영어 학습의 즐거움을 다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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