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읽고 감동받은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의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내가 겪어온 삶의 여러 고난들과 마주하며 책 속의 메시지가 얼마나 깊이 와닿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솔직히 물어보고 싶어요. 여러분은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삶이 지겹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하여 새로운 시각을 얻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이 책의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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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달라이라마에서 페이커까지, 전 세계가 사랑한 어느 다정한 승려의 삶과 지혜,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세계 유일 필사 에디션 출간
“어떤 좋은 가르침이라도 내 안에 천천히 들일 때 삶이 바뀝니다.”
목차
- 추천의 글 그의 말을 가슴에 옮겨 적습니다
- 프롤로그 가장 소중한 것 단 한 가지
- Week 1 여기가 모든 것이 시작하는 곳입니다
- 1 이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해
- 2 우리에게 불가능한 것
- 3 우리 머릿속의 원숭이들
- 4 가벼울 때 내가 될 수 있다
- 5 원래 그만큼 가치 있는 것
- 6 칼을 쓰는 법
- Week 2 왜 계획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 7 확신이 나를 해칠 때
- 8 왜 계획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 9 나를 더 잘 이해하는 방법
- 10 하찮은 것과 귀한 것
- 11 필요한 아픔
- …
이 책은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가 스웨덴에서 태어나 다국적 기업의 임원으로 살아가다가 갑자기 그 자리에서 물러난 후, 태국의 숲속 사원에서 17년간 수행하며 얻은 깨달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의 삶의 여정은 놀랍고도 강렬했어요. 스물여섯에 임원으로 지명된 그는 세상에서 갖게 되는 성공의 미소 뒤에 숨겨진 공허함을 느끼고, 나름의 ‘행복’과 ‘자유’를 찾아 떠났습니다. 스님으로서 그는 단순한 존재로 돌아가 진정한 자아에 대한 탐구에 나섰고, 이것은 그가 가진 모든 고난을 극복하도록 돕는 지혜를 쌓는 과정이었죠.
각 장마다 담긴 그의 이야기는 통찰력과 따뜻함으로 저를 감싸줬습니다. 예를 들어, 첫 주에서는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는 것의 의미와, 즉각적인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 머릿속의 여러 소음들과 어떻게 다투어야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는 항상 말해요, “우리의 생각은 결코 나를 정의하지 않는다”고요. 이런 이야기는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더 이상 저의 사고방식에 갇히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의 가르침 가운데에도 몇 가지가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우리 대신 우리가 가진 문제들을 기꺼이 겪어내고 받아들이라는 것이었죠. 자신의 고통을 피하려 하지 않고, 현재의 순간에 온전히 주목하는 것이야말로 평화롭고 진정한 삶의 시작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어요.
전국에서 이 책이 사랑받는 이유는 아마 이런 솔직한 시각 덕분인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이나 지혜를 조심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도와주는 책이죠. 이 책은 단순히 읽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 깊이 스며들어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께 이 책 추천을 드립니다!
저자 ‘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에 대하여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Björn Natthiko Lindeblad) 1961년 스웨덴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후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며 스물여섯 살에 임원으로 지명되었지만 홀연히 그 자리를 포기하고 사직서를 냈다. 그 후 태국 밀림의 숲속 사원에 귀의해 ‘나티코’, 즉 ‘지혜가 자라는 자’라는 법명을 받고 파란 눈의 스님이 되어 17년간 수행했다. 승려로서 지킬 엄격한 계율조차 편안해지는 경지에 이르자 마흔여섯의 나이에 사원을 떠나기로 하고 승복을 벗었다. 환 속 후에는 사람들에게 혼란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마음의 고요를 지키며 살아가는 법을 전하기 시작했다. 진정한 자유와 평화에 대한 유쾌하고 깊은 통찰력으로 스웨덴인들에게 널리 사랑받던 그는 2018년 루게릭병을 진단받았다. 급격히 몸의 기능을 잃어가면서도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계속해서 전했던 그는 2022년 1월, 망설임도 두려움도 없이 떠난다는 말 한마디를 남기고 숨을 거두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는 나티코의 이야기와 가르침을 담은 처음이자 마지막 책이다. 2020년 말 스웨덴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열광 속에 그해의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30만 부 판매되었고 세계 2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결국,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는 개인의 고통과 아픔을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을 진정으로 들여다보게 하는 귀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처럼 새로운 깨달음을 원하신다면 주저 말고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그럼 여러분의 삶에도 분명한 변화가 찾아올 거예요. 이 책은 또 다른 조명으로 우리의 마음을 밝혀주리라 믿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당신의 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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