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육아, 책 리뷰

『정신과 의사의 명리육아』, 가정/육아 분야 454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양창순 박사의 ‘정신과 의사의 명리육아’라는 아주 특별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육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요즘, 이 책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동안 단순한 육아 방법론과 이론들이 너무 많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은 명리학과 정신의학을 접목하여 인간의 본질적인 이해를 추구하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아이의 기질과 부모의 역할을 정교하게 탐구하는 내용은 정말로 깊이 있는 통찰을 줬어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책 추천을 꼭 하고 싶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게시물 최하단의 구매링크로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정신과 의사의 명리육아

양창순

“여름날의 나무에게는 단비가 필요하고
겨울날의 나무에게는 햇빛이 필요합니다”
명리학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새로운 육아 패러다임

『정신과 의사의 명리육아』, 가정/육아 분야 454위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 정신과 의사인 내가 ‘명리육아’에 관심을 쏟는 이유
  • 1장 서로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 행복하게 만들 수는 있다
  • 1. 우리는 아는 만큼 사랑한다
  • 2. 육아에서 명리학과 정신의학이 왜 똑같이 중요한가
  • 3. 6살이 되기까지 내 아이가 겪는 변화
  • 4. 우리는 언제나 미래가 궁금하다
  • 5. 운명은 개척하고 쟁취하는 것
  • 2장 아무리 애써봐도 어렵기만 한 아이와의 관계
  • 1.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부모는 바보가 된다
  • 2. 150억 부자로 불리는 엄마
  • 3. 마침내 미치거나 시험에 들거나
  • 4. 1+1+1+1=11이 되는 복잡한 가족관계
  • 5. 아이는 나가려 하고 부모는 가두려 한다
  • 6. 어긋난 관계를 풀어야 모든 게 해결된다

이 책은 정말 흥미로운 두 가지 분야를 연결 지어 제시해요. 명리학, 즉 운명을 기반으로 한 기질과 정신의학의 심리적 접근이더군요. ‘운명은 개척하고 쟁취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각자의 삶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부모는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지도하는 역할을 맡게 되죠. 그러나 저자는 때로 아이를 이해하지 못한 채 단순히 행동을 제어하려 할 때 발생하는 문제들을 지적합니다. 고집 세고 산만한 아이를 바라보며 부모가 느끼는 막막함은 다 이해가 가요. 이 책은 그런 다양한 고민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줍니다. 아이의 고유한 기질과 현재 심리 상태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육아의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해요. 저는 특히 ‘부모는 아이라는 우주의 탐험가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걸렸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특성을 인지하고 그들만의 길을 찾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달았어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명리육아라는 개념의 중요성이 점점 느껴지더라고요. 육아는 쉽지 않지만, 이 책이 제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아 기쁩니다. 특히, 명리학적으로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저에게 느끼게 해 주었죠!

저자 ‘ 양창순’에 대하여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했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한 논문으로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료원 연구강사, 미국 HARBOR UCLA 정신의학과 방문교수, 서울백제병원 부원장 등을 거쳐, ㈜마인드앤컴퍼니, 양창순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이며, 미국 정신의학회 국제회원 및 펠로우, 미국 의사경영자 학회 회원이다. 최근에 ‘양창순의 마음 레시피’ 유튜브 채널을 열고 운영 중이다.
CBS 시청자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SBS [양창순의 라디오 카페], CBS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최초로 동양의 성격학인 명리학과 서양의 정신의학을 접목한 『명리심리학』을 비롯해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담백하게 산다는 것』,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주역 심리학』, 『오늘 참 괜찮은 나를 만났다』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육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앞서 부모 역할의 빛과 그림자에 대한 부분도 깊이 공감했어요. 부모가 독립성과 자존감을 키워주는 방향으로 아이를 양육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씀이 참으로 가슴에 와닿았답니다. 그래서 이 책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별히 추천하고 싶어요. 육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물론, 이미 부모가 되어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양창순 박사의 명리육아는 부모가 아이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다양하고 깊은 방법론이 담겨 있으니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책 추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