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책 리뷰

『천년의 사랑』, 소설 분야 88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양귀자의 소설 ‘천년의 사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 책은 마치 우리가 잊고 있었던 오래된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듯한 힘이 있는 작품이에요. 천 년 전에 이루지 못한 사랑 이야기로 시작해 천 년 후 다시 만나는 운명적인 이야기라니, 정말 끌리지 않나요?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이 작품은 출간한지 28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저도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꼭 책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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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사랑

양귀자

그 사랑은 천년 전에 예정된 것이었다!

『천년의 사랑』, 소설 분야 88위 – 책 추천

목차

  • 1장 지금, 사랑하고 잇는 이들을 위해
  • 2장 꿈에게 추방당한 자
  • 3장 우주의 큰 힘
  • 4장 어긋나는 길
  • 5장 식어버린 사랑
  • 6장 생의 비밀들
  • 7장 내게로 당신이
  • 8장 천년의 사랑
  • 9장 그 후
  • 작가의 말
  • 해설

이 작품은 운명이란 생각이 드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주인공은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사랑을 통해 결국 결국 연결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요.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서로를 향한 그리움은 사라지지 않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서로의 존재를 느끼며 회상하는 방식이 정말 감정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시간의 경과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힘을 느꼈고, 그 사랑은 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다는 감정이 매우 깊게 와 닿았거든요. 누구에게나 한 번쯤 방문해야 할 특별한 사랑 이야기가 여기 담겨 있습니다.

저자 ‘ 양귀자’에 대하여

저자 양귀자는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장한 후, 창작집 『귀머거리새』와 『원미동 사람들』을 출간, “단편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양귀자는 장편소설에 주력했다. 한때 출판계에 퍼져있던 ‘양귀자 3년 주기설’이 말해주듯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등을 3년 간격으로 펴내며 동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했다. 탁월한 문장력과 놀라울 만큼 정교한 소설적 구성으로 문학성을 담보해내는 양귀자의 소설적 재능은 단편과 장편을 포함, 가장 잘 읽히는 작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집으로, 『귀머거리새』 『원미동 사람들 』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슬픔도 힘이 된다』를, 장편소설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을, 산문집 『내 집 창밖에서 누군가 울고 있다』『삶의 묘약』 『양귀자의 엄마노릇 마흔일곱 가지』 『부엌신』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누리야 누리야』가 있다. 1987년 『원미동 사람들』로 유주현문학상을, 1992년『숨은 꽃』으로 ‘이상문학상’을, 1996년 『곰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1999년 《늪》으로 21세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은 단순히 연애소설이 아니라 인생의 본질을 바라보게 하는 깊이 있는 작품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감정적으로 많이 공감했던 것처럼, 모든 독자들이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로그 운영하는 분이나 올바른 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천년의 사랑’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하는 소설이라, 여러분도 꼭 읽어보시길 바라고, 이와 같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소설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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