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정말 인상 깊게 읽은 책 추천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 사실 최근 들어 삶의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요. 어쩌면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 에리히 프롬의 『 소유냐 존재냐 』라는 책이 바로 제가 고민 해오던 부분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더라고요. 책 추천 리스트에서 종종 봤었지만, 이번 기회에 드디어 펼쳐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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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20세기를 대표하는 사상가, 에리히 프롬이 남긴
최고의 명저 『 소유냐 존재냐 』 독점 계약판
소유하는 삶을 살 것인가, 존재하는 삶을 살 것인가
목차
- 머리말
- 서론:위대한 약속, 이행되지 않은 약속과 새로운 선택
- 제1부 소유와 존재의 차이에 대한 이해
- 1. 일반적 고찰
- 2. 일상적 경험에서의 소유와 존재
- 3. 구약성서와 신약성서 그리고 에크하르트 수사의 저술에 나타난 소유와 존재
- 제2부 두 실존양식의 근본적 차이에 대한 분석
- 4. 소유적 실존양식
- 5. 존재적 실존양식
- 6. 소유와 존재의 그밖의 측면
- 제3부 새로운 인간과 새로운 사회
- 7. 종교, 성격, 그리고 사회
- 8. 인간의 변화를 위한 전제조건과 새로운 인간의 본질적 특성
- …
책은 처음부터 저를 강렬히 사로잡았습니다. ‘소유’와 ‘존재’라는 두 가지 실존 양식을 놓고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저자의 통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특히 그는 현대 사회가 우리에게 ‘소유’가 행복으로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 속삭이는 것들을 지적합니다. 허나 진정한 행복이나 삶의 의미는 ‘소유’가 아니라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탐구하고 내면의 성장을 추구하는 ‘존재’에서 비롯한다고 강조합니다.
저 역시 물건이나 부를 가지면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물질적인 것들을 가지고 나서도 끝없이 다른것을 욕망했던 경험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그저 계속 가지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이해하진 못했었습니다.
특히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성경의 구절을 통해 소유와 존재의 개념을 설명하는 장면이었어요. 단순히 욕심을 버리라는 흔한 훈계가 아닌 존재의 근본적 본질을 다시금 눈앞에 펼쳐 보여주는 강력한 메시지였죠.
저도 이제 ‘소유’하는 삶보다는 진정한 ‘존재’의 가치를 알아가려고 합니다. 분명 변화를 이루는 데 시간이 걸리겠죠?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얻은 깨달음은 제 삶의 방향을 조정하는 좋은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저자 ‘ 에리히 프롬’에 대하여
저자 1900년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에리히 프롬은 사회학, 심리학, 철학을 공부했고, 1922년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28년에서 1931년까지 프랑크푸르트 심리분석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있다가 1934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예일 대학, 뉴 헤이번 대학, 뉴욕 대학, 미시간 대학에서 강의했다. 19501965년에는 멕시코 국립대학의 의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에리히 프롬은 1980년 3월 18일 무랄토(티치노)에서 죽었다.
이 책 추천 드리는 이유는 다름 아닌 우리가 삶의 본질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깊은 성찰과 지혜를 만나보고 싶은 분들에겐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 추천이에요! 저는 이 책 덕분에 새로운 삶의 방향을 알아가고 있는 듯해 정말 기분이 좋았답니다 ^^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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