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읽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걸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이 책은 제가 처음 읽었을 때의 충격과 스릴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요즘에는 친구들에게 ‘책 추천’을 많이 받곤 하는데, 이 작품은 특히 ‘꼭 읽어봐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곤 합니다. 작가인 애거서 크리스티는 추리 소설의 여왕으로 불리는 만큼, 그녀의 작품들은 언제나 기대를 뛰어넘는 매력이 있죠!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세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편집자들이 엄선한 애거서 크리스티의 수작!
목차
-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 제1장
- 제2장
- 제3장
- 제4장
- 제5장
- 제6장
- 제7장
- 제8장
- 제9장
- 제10장
- 제11장
- 제12장
- 제13장
- 제14장
- 제15장
- …
이 책은 외딴 섬에 초대받은 열 명의 손님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각 인물들은 저마다의 비밀을 안고 있으며, 서로의 의혹이 쌓여가면서 서서히 긴장감이 감도는 구조입니다. 악명 높은 동요의 가사가 암시하는 대로, 주인공들은 하나씩 비극적 운명을 맞이하게 되죠. 애거서 크리스티는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실제로 존재할 법한 긴장감과 불안을 선사합니다. 읽는 동안 심장 떨리는 순간들이 계속 이어지더군요. 처음에는 그저 재미있다는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이 책이 내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기묘한 점은, 모든 인물들이 독자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할 때, 독자는 신뢰할 수 없던 인물들 사이에서 정말 누가 살인자인가 고민하게 됩니다. 이처럼 매력적인 플롯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독창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줍니다. 실제로 글을 읽으면서 온 몸에 긴장감이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 추천은 정말 차별화된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크리스티가 만든 ‘아무도 없었던’ 그 느낌이 현재에도 여전히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나중에 ‘이 책이 왜 그렇게 유명한가’ 하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애거서 크리스티가 힘든 과정을 거쳐 쌓아올린 경치라고 생각하니, 책의 매력이 한층 더 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추리소설을 읽으면서 그런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정말 이 책이 다음에 또 읽고픈 작품 리스트에 오르게 되었답니다. 여러 가지 심리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일상 속에서 몇 가지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어요. 이 작품을 통해 느끼는 미스터리의 진행도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모든 페이지가 기대감을 더해 주었습니다.
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에 대하여
1890년 영국 데번주에서 미국인 프레더릭 밀러와 영국인 클라라 보머 부부의 삼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어머니로부터 교육을 받았고 열여섯 살 때 파리로 이주해 학교에서 성악과 피아노를 배웠다. 1912년 영국으로 돌아와 이 년 뒤 아치볼드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고, 1차대전 시기에 쓴 『스타일스 저택의 살인 사건』으로 데뷔했다. 1976년 85세를 일기로 사망할 때까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BC 살인 사건』 등 80여 편의 추리소설을 집필했다.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출간 직후 어머니의 죽음과 남편의 외도 등에 큰 충격을 받고 잠적하는 등 방황의 시간을 보내지만, 이때의 사유를 바탕으로 1930년부터 1956년까지 ‘메리 웨스트매콧’이라는 필명으로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한다. 필명을 쓴 것은 추리소설 독자들을 혼동시키지 않기 위한 배려였고, 이는 본인 뜻에 따라 오십 년 가까이 비밀에 부쳐졌다. 여성의 고독, 사랑의 오만함과 잔인함에 대한 특유의 날카로운 성찰을 담은 이 장편들 가운데서도 중년의 여인이 자기기만적인 삶을 깨닫고 무너져내리는 과정을 그린 『봄에 나는 없었다』는 숨은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1955년에 미국추리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거장상을 받았고 1967년에 여성 최초로 영국추리협회 회장이 되었으며, 1971년에 영국 왕실에서 수여하는 작위 훈장DBE을 받았다. 작품은 영어권에서 10억 부 넘게 팔리고 103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 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었다. 2009년에는 미발표 단편 두 편이 실린 창작노트 『애거사 크리스티 비밀 노트』가 출간되었다. 유해는 영국 옥스퍼드셔의 세인트메리교회 묘지에 안장되었다.
결론적으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인 만큼, 독자들에게 모험과 긴장으로 꽉 차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을 통해 미스터리에 대한 사랑이 더 커진 만큼, 다음 독서의 목표를 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에게 ‘책 추천’을 드릴 만한 전혀 다른 여정이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 세상에서 읽는 좋은 책들이 더욱 중요하니, 잊지 마세요! 독서의 즐거움을 여러분도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책 추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