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책은 포리스터 카터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입니다. 이 책은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여러분께 꼭 책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며 내 영혼의 따뜻함과 함께 성장하는 ‘작은 나무’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세요!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터 카터
우리 시대 작은 고전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영한대역으로 읽다!
목차
- Little Tree 내 이름은 작은 나무 11
- The Way 자연의 이치 21
- Shadows on a Cabin Wall 할아버지와 조지 워싱턴 32
- Fox and Hounds 붉은여우 슬리크 45
- “I Kin ye, Bonnie Bee” “당신을 사랑해, 보니 비” 64
- To Know the Past 과거를 알아두어라 79
- Pine Billy 파인빌리 92
- The Secret Place 나만의 비밀 장소 108
- Grandpa’s Trade 할아버지의 직업 121
- Trading with a Christian 기독교인과 거래하다 141
- At the Crossroads Store 사거리 가게에서 163
- A Dangerous Adventure 위험한 고비 178
- The Farm in the Clearing 어느 빈 터에 걸었던 꿈들 204
- A Night on the Mountain 산꼭대기에서의 하룻밤 220
- Willow John 윌로 존 246
- Church-going 교회 다니기 269
- Mr. Wine 와인 씨 284
- …
작은 나무는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심장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납니다. 이 두 분은 체로키족으로서, 자연과 함께하며 우아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가진 분들입니다. 그런 할아버지와 할머니와의 삶을 닮아가며 작은 나무는 성장해가죠. 정말 뭉클한 순간이 많았어요. 책 속의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으니까요. 특히, 할머니가 불러주신 ‘작은 나무’의 노래는 마음의 깊은 곳에 남아서, 누군가를 사랑하면 좋겠다는 감정을 듬뿍 느끼게 하더라고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우리가 현대 사회에서 쉽게 잊고 지내는 것들도 이런 순수한 사랑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유대감, 그리고 과거의 경험들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마음을 울리죠.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면, 묘한 감정들이 물밀듯이 밀려오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자신 있게 이 책을 책 추천 드리게 되었답니다. 포리스터 카터는 그를 통해 자신과 가족을 찾는 여정을 갈망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어린 시절과 사랑하는 가족을 떠올리게 되었고, 이는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답니다. 또, 아메리칸 인디언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우리 현대인들도 그들처럼 자연과 함께 소통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통해 느꼈던 여러 감정들, 여러분도 함께 경험해보세요!
저자 ‘ 포리스터 카터’에 대하여
본명은 아사 카터이다. 쿠 클럭스 클랜의 지도자로, 필명으로 소설가로 활동했다. 1925년 미국 앨라배마 주 옥스퍼드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에서 고교를 졸업한 후, 미 해군에서 근무했으며, 콜로라도 대학에서 공부했다. 작가로 출발한 것은 48세가 되어서였다. 처녀작인 '텍사스로 가다'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내 영혼의 따뜻했던 날들'은 일종의 자전적 소설로, 발간 초기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저자 사후 12년이 지난 1991년 제1회 애비(ABBY)상을 수상했으며, 지금은 '작은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모두가 인디언의 생활고 투쟁을 소재로 하고 있다. 다른 저서로 '제로니모', '조지 웨일즈의 복수의 길' 등이 있으며, 1979년 5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떴다.
이렇게 진정한 자전적 성장소설로 손꼽히는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한 번 읽어보세요! 현대 사회에서 잃어버린 것들이 너무 많음을 우리는 종종 잊고 삽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나와 연결된 역사와 감정을 다시 한 번 느껴보면 좋겠네요. 제가 이 책을 읽고 감동을 받은 만큼,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책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잊지 마세요, 진정한 영혼의 따뜻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책 추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