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많은 분들이 필독해야 할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최재천 교수님의 ‘최재천의 희망 수업’입니다! 요즘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하고 있죠. 특히 AI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불안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여러 번 고민했습니다. 정말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책 속의 통찰이 마치 제 마음을 위로해 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블로그에 꼭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요. 책 추천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희망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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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미래가 불안한 이들에게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그럼에도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꿈꿔야 하는 이유”
통섭, 공부, 독서, 글쓰기, 소통, 진로, 생태적 삶 등
11가지 삶의 주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통찰
목차
- 들어가며 _ 가지 않은 미래
- Lesson 1. AI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AI와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아 가면 어떡하죠?”
- 일자리는 없어져도 일거리는 남는다 더 많아질지도 모른다
- 변화를 두려워 말고 일을 새롭게 정의 내리자
- 인텔리전스 vs. 인텔렉트
- AI가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 Lesson 2. 통섭형 인재가 되려면
- 융합의 산물 스마트폰
- 우물을 깊이 파려거든 넓게 파라
- 세계를 상대로 쌓아야 하는 스펙은 기초학문
- 두루두루 여러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이 되자
- 피아노 치는 노벨화학상 수상자
- 통섭의 식탁으로의 초대
- …
‘최재천의 희망 수업’은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최재천 교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의 시대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점들과 통섭형 인재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교수님은 AI가 일자리를 빼앗을 수 있다고 두려워하기보다는, 새로운 관점에서 노동을 정의 내리라고 권장합니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스스로의 행동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더군요.
또한, 최재천 교수의 통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우리가 대학에서 배우는 방식과 사회에서 일하는 방식을 연결 지어가는 부분이었습니다. 학교에서 혼자서 시험을 치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는 협업이 필수라는 점을 강조하며 복잡한 현대사회에서의 준비 태세를 강조합니다. 실제로 교수님은 독서를 통해 자신의 지식 넓히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기울여야 더 많은 일들을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의 길잡이와 같은 메시지였습니다.
더 흥미로운 것은 저출산 현상을 생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최 교수는 저출산이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진화적 적응의 결과라고 이야기하며, 우리가 놓치는 것이 없다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풀어내는 그의 통찰력이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결국 이 책은 단순한 희망 수업이 아니라 우리가 직면한 여러 문제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결 방안을 찾자고 권장하는 지침서 같았습니다. 최재천 교수의 말씀처럼, 이 책을 통해 ‘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라는 철학을 갖고 조금씩 나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궁금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자 ‘ 최재천’에 대하여
1954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대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간대 교수가 되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했고, 1992년부터 1995년까지 미시간 명예교우회의 특별연구원을 지냈다. 2004년에는 호주제 폐지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받았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기후변화센터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을 개설하여 자연과 인간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다양한 세대와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 《통섭의 식탁》, 《다윈 지능》,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최재천의 공부》 등 다수의 명저가 있다
결론적으로, ‘최재천의 희망 수업’은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자극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불안한 미래 속에서도 어떻게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꿈꿔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여러 방법에 대해 제안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가득하니, 올해의 필독서로 추천드립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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