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요즘 같이 복잡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최재천의 희망 수업’은 우리에게 불안한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단순히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한 발짝씩 현실을 극복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결국 이 책은 ‘희망 수업’이라고 불릴 만큼 우리가 직면한 현실을 직시하고 희망을 잃지 말자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책 추천으로 마침내 접하게 된 이 책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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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미래가 불안한 이들에게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그럼에도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꿈꿔야 하는 이유”
통섭, 공부, 독서, 글쓰기, 소통, 진로, 생태적 삶 등
11가지 삶의 주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통찰
목차
- 들어가며 _ 가지 않은 미래
- Lesson 1. AI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AI와 로봇이 일자리를 빼앗아 가면 어떡하죠?”
- 일자리는 없어져도 일거리는 남는다 더 많아질지도 모른다
- 변화를 두려워 말고 일을 새롭게 정의 내리자
- 인텔리전스 vs. 인텔렉트
- AI가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 Lesson 2. 통섭형 인재가 되려면
- 융합의 산물 스마트폰
- 우물을 깊이 파려거든 넓게 파라
- 세계를 상대로 쌓아야 하는 스펙은 기초학문
- 두루두루 여러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이 되자
- 피아노 치는 노벨화학상 수상자
- 통섭의 식탁으로의 초대
- …
최재천 교수의 ‘최재천의 희망 수업’은 현재 우리가 마주한 미래의 불안감과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매우 의식적인 작업 같습니다. 처음 책을 펼쳤을 때, ‘AI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라는 질문이 가슴 깊은 곳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의 발전만이 아닌, 우리의 사고방식에도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와 가장 중요한 대화는 자신을 아는 것’이란 말이 떠오르는데, 과연 우리가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 대답은 각자 스스로의 선택과 행동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최교수가 강조하는 통섭형 인재로서는 꽤 흥미로운 대목이었어요. 차별화된 전공의 지식과 다양한 경험이 결합하여 더욱 풍부한 시각을 제공함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배운 것과는 완전히 다른 현실이 직면했을 때, 그 간극에서 발견하게 되는 것은 주위 사람들과 협력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이 책에서 교수님은 나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과 함께 나아갈 수 있어야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말 그대로 경쟁과 협력을 동시에 이뤄내야 한다는 메시지가 가슴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과 이를 통해 얻는 경험에 대해서도 수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독서는 단순한 시간 소모가 아닌 우리가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큰 멋을 느꼈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음에 새긴 한 가지 기억은 ‘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연속에서 살아가며, 그 선택이 쌓여 언젠가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만나게 됩니다. 이는 최재천 교수의 풍부한 경험이 만들어낸 통찰이며, 저 또한 그 길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만난 희망들이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라 믿어요.
저자 ‘ 최재천’에 대하여
1954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서울대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대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간대 교수가 되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했고, 1992년부터 1995년까지 미시간 명예교우회의 특별연구원을 지냈다. 2004년에는 호주제 폐지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받았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기후변화센터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을 개설하여 자연과 인간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다양한 세대와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 《통섭의 식탁》, 《다윈 지능》,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최재천의 공부》 등 다수의 명저가 있다
희망은 결코 우연의 산물이 아닙니다. 최재천 교수의 ‘최재천의 희망 수업’은 단순한 위로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환상을 가진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가 오늘 꼭 필요한 준비와 행동의 단계를 알려주는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열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이 책을 통해 터득한 것은 진정한 노력과 피나는 노력 속에서 발견되는 희망입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분명 각자의 길에서 희망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 이 책 추천 드려요! 여러분도 함께 이 여행을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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