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알베르 카뮈의 ‘디 에센셜 키워드: 정의의 사람들’입니다.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카뮈의 깊은 철학적 통찰과 그의 문학적 힘에 매료되었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모두 계엄의 감각을 느끼고 있었죠. 이번 책은 그러한 현대 상황을 뒤집어 보는 깊은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카뮈의 작품을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떻게 저에게 감동을 주었는지를 여기에 풀어보려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여러분께 강력하게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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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에센셜 키워드: 정의의 사람들
알베르 카뮈
알베르 카뮈의 키워드로 오늘의 정의를 말하다!
카뮈의 희곡 「계엄령」 외 1948년 초연 무대 화보 수록
목차
- 인트로
- 연극 「계엄령」 상연 화보
- 알베르 카뮈 「계엄령」 일러 두는 말
- 김화영 역자 서문
- 1부 계엄령
- 2부 페스트
- 3부 산문들
- 『안과 겉·결혼·여름』 서문
- 부조리한 인간
- 반항하는 인간
- 시지프 신화
- 허무주의를 넘어서
- 수수께끼
- …
이 책은 다양한 서문과 희곡 ‘계엄령’, 소설 ‘페스트’, 산문들을 통해 카뮈가 던지는 질문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특히 ‘계엄령’에서는 두려움과 복종 메커니즘을 통해 과거의 전체주의를 언급하며,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법은 범죄가 되지 않으며 범죄가 법이 되면 그건 더 이상 범죄가 아니다”라는 한 대사는 인간과 정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카뮈는 현대의 부조리와 반항을 탐구하며, 시대의 부조리함을 반영한 ‘페스트’는 무엇보다도 우리 내면의 혼돈도 함께 바라보게 합니다. 과거의 이야기이지만 읽을수록 현재의 현실과 깊은 연관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사람은 제각기 자신 속에 페스트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라는 리유의 말은 나를 크게 울렸습니다. 우리는 모두 시간에 따라 상태가 조정되며 살아가고 있지요. 이 책을 통해 부조리와 반항,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무엇이 인간답게 사는 것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카뮈는 그저 이론적 이유 뿐만이 아닌, 우리가 이 세상에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날카롭게 보여줍니다. 결국, ‘정의의 사람들’을 고민하며 갈등하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 책은 우리 모두가 맞닥뜨린 내면의 싸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 추천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카뮈의 메시지를 접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새로운 각도에서 정의와 인간의 문제에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저자 ‘ 알베르 카뮈’에 대하여
Albert Camus 1913년 11월 7일 알제리의 몽도비에서 태어났다. 포도 농장 노동자였던 아버지가 전쟁에 징집되어 목숨을 잃은 뒤, 가정부로 일하는 어머니와 할머니 아래에서 가난하게 자란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각별한 총애를 받으며 재능을 키우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대학교에 갈 기회를 얻는다. 알제 대학교 철학과 재학 시절, 생계를 위해 여러 가 지 일을 하면서도 창작의 세계에 눈을 떠 가는데, 무엇보다 이 시기에 장 그르니에를 만나 그를 사상적 스승으로 여긴다. 1934년 장 그르니에의 권유로 공산당에도 가입하지만 내면적인 갈등을 겪다 탈퇴한다. 교수가 되려고 했으나 건강 문제로 교수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고, 진보 일간지에서 신문기자로 일한다. 1942년에 『이방인』을 발표하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철학적 에세이 『시지프 신화』, 희곡 「칼리굴라」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한다. 1947년에는 칠 년여를 매달린 끝 에 탈고한 『페스트』를 출간하는데, 이 작품은 즉각적인 선풍을 일으키고 카뮈는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마흔네 살의 젊은 나이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지만, 그로부터 삼 년 후인 1960년 1월 4일 미셸 갈리 마르와 함께 파리로 떠났다가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이 책은 단순한 문학과 더불어 철학적 고민을 제공하는 중요한 실천적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뮈의 문학이 현대를 비추는 거울 역할을 해준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카뮈가 제시하는 정의의 개념은 고귀하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여전히 어려운 과제임을 느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정의를 세울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카뮈의 눈을 통해 현대를 바라보신다면 좋은 통찰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알베르 카뮈의 ‘디 에센셜 키워드: 정의의 사람들’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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