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이어령의 말』 인문 분야 9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제가 읽고 푹 빠진 책, 바로 이어령의 ‘이어령의 말’입니다. 블로그와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진 저는 이 책을 통해 이어령의 사유와 깊은 통찰을 접할 수 있었어요. 진짜 이 책은 사랑, 인생, 문명에 대한 매력적인 말들이 가득해 저를 매료시켰답니다! 정말 감동적이고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여기에 대해 쓸 기회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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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말

이어령

나를 향해 쓴 글이 당신을 움직이기를
천 개의 단어, 생각의 틈을 비집는 문장들, 그리고 억겁의 시간이 모인 결정체
이어령의 말들

『이어령의 말』 인문 분야 9위, 책 추천

목차

  • 서문 | 어록은 이어령이 쓴 일행시다
  • 1장 마음: 사랑의 근원
  • 2장 인간: 나의 얼굴
  • 3장 문명: 불완전한 동물들
  • 4장 사물: 일상의 재발견
  • 5장 언어: 환상의 도서관
  • 6장 예술: 진리와 아름다움
  • 7장 종교: 신과의 대화
  • 8장 우리: 너 누구니
  • 9장 창조: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 편집을 마치며 | 유언 같은 최후의 책
  • 헌사
  • 색인
  • 저작물 목록

이어령의 ‘이어령의 말’은 그가 평생 쌓아온 사유의 결정체로, 역사와 문화, 사랑과 인간, 삶의 의미에 대한 심오한 이해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가치와 비전을 가져야 할까요? 이어령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매우 진지하게 접근하면서도 잊지 말아야 할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랑과 정의의 개념에 대한 깊은 통찰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곤 합니다. 특히, ‘생의 추위를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그의 말은 저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어요. 대체로 저는 그가 쓴 짧은 문장들 속에서 큰 울림을 느낍니다. 이 책의 문장은 마치 깊은 소울을 지닌 음악처럼, 가슴 속 깊이 남아 저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하죠. 이어령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지 깨닫게 해 주면서도, 그 아름다움이 때로는 고통 속에서 빛난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저자 ‘ 이어령’에 대하여

1933년 11월 13일(음력, 호적상 1934년 1월 15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능소凌宵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학평론가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이화여대 교수,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 신문사 논설위원, 88올림픽 개폐회식 기획위원, 초대 문화부장관, 새천년준비위원장,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대표 저서로는 『이어령의 강의』 『눈물한 방울』, 논문·평론 『저항의 문학』 『공간의 기호학』 『한국인 이야기』 『생명이 자본이다』 『시 다시 읽기』, 에세이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외 수십 권, 일본어 저서 『축소지향의 일본인』 『하이쿠의 시학』, 소설 『장군의 수염』 『환각의 다리』와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날게 하소서』를 펴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등을 집필했다. 2022년 2월 26일 별세했다

이 책은 단순히 이어령의 개인적 사유에 그치지 않고,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들을 제기합니다. 사랑, 인간, 문명, 언어에 대한 그의 접근은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유효한 가치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죠. 이 책을 읽으며 저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책 추천’이 소중한 것인지 확실히 느꼈습니다. 뒤돌아보니, 이어령의 사유는 제 삶에 많은 영감을 안겨 주었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나 자신을 깨닫게 되었어요. 제 독자 여러분 또한 이어령의 말을 통해 자신만의 인생의 방향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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