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이어령의 말』, 인문 분야 21위 책 추천을 통해 만나는 진리의 세계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이번 주 저의 선택은 바로 이어령의 ‘이어령의 말’입니다. 이 책은 그가 평생에 걸쳐 쌓아온 지혜와 사랑이 담긴 특별한 책이죠. 제가 블로그에 쓴 독후감이 여러분에게도 짧지만 깊이 있는 신선한 영감을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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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말

이어령

나를 향해 쓴 글이 당신을 움직이기를
천 개의 단어, 생각의 틈을 비집는 문장들, 그리고 억겁의 시간이 모인 결정체
이어령의 말들

『이어령의 말』, 인문 분야 21위 책 추천을 통해 만나는 진리의 세계

목차

  • 서문 | 어록은 이어령이 쓴 일행시다
  • 1장 마음: 사랑의 근원
  • 2장 인간: 나의 얼굴
  • 3장 문명: 불완전한 동물들
  • 4장 사물: 일상의 재발견
  • 5장 언어: 환상의 도서관
  • 6장 예술: 진리와 아름다움
  • 7장 종교: 신과의 대화
  • 8장 우리: 너 누구니
  • 9장 창조: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 편집을 마치며 | 유언 같은 최후의 책
  • 헌사
  • 색인
  • 저작물 목록

읽으면서 계속 가슴이 뭉클해져서 눈물이 고인 채로 페이지를 넘겼던 책입니다. 이어령은 ‘마음이야말로 정신의 인덱스인 것이다’라고 말하며, 사랑의 근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랑의 진정한 가치는 정의가 아니라, 감정을 통해 우리의 영혼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이 부분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몸과 마음의 상처를 배워야 사랑을 알고, 사랑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할 수 있다는 그의 통찰이 제게 깊은 감동을 주었죠. 또한, 이 책은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슬픔과 고통을 통해서만 세상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알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어령은 ‘정의로움은 입장에 따라 다르다. 그런데 사랑에는 입장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가 사람들이 어떤 입장을 취하든 사랑은 그 자체로 보편적인 가치라는 것을 확고히 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가 전하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 가치와 비전을 갖고 행동하라는 권유는 지금의 사회에도 여전히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책의 내용은 중간중간 그의 삶의 이야기들을 엮어서 진행되며, 저에게는 그의 뛰어난 통찰과 철학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예를 들어, 이어령은 ‘이름을 부른다는 것, 그것은 잠든 것을 일깨우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우리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설명해줍니다.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독자적이고 또 깊은데, 짧은 글 속에 담긴 그의 감정과 생각이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이처럼 이어령의 글들은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으로 우리를 인도해주었습니다. 정말 마음에 든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이나 정보 전달을 넘어, 읽는 이에게 감정의 울림과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가치 있는 책임을 부각시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여러 번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 ‘ 이어령’에 대하여

1933년 11월 13일(음력, 호적상 1934년 1월 15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능소凌宵이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학평론가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이화여대 교수,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 신문사 논설위원, 88올림픽 개폐회식 기획위원, 초대 문화부장관, 새천년준비위원장,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대표 저서로는 『이어령의 강의』 『눈물한 방울』, 논문·평론 『저항의 문학』 『공간의 기호학』 『한국인 이야기』 『생명이 자본이다』 『시 다시 읽기』, 에세이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외 수십 권, 일본어 저서 『축소지향의 일본인』 『하이쿠의 시학』, 소설 『장군의 수염』 『환각의 다리』와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날게 하소서』를 펴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등을 집필했다. 2022년 2월 26일 별세했다

이어령의 글을 읽고 나니, 목소리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 책, 이어령의 말은 정말로 제가 읽은 여러 책 중 하나에서 위대한 유산을 남긴 신비로운 선물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의 깊이를 체험하고 싶다면, 이 책 추천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깊게 하는 기회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삶을 더욱 풍요롭게 살아가는 여정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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