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김창완의 책,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은 제가 최근에 읽은 시/에세이 중 하나인데요, 정말 마음에 쏙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김창완이라는 아티스트의 팬이기도 했는데요, 그가 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는 점에서 크게 영향을 받았어요. 그러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정말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 책 추천! 을 꼭 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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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김창완
“그저 다 찌그러진 동그라미들입니다, 우리의 일상도.”
천재, 괴짜, 전설 그리고 ‘늘 새로운 어른’
김창완이 매일 아침 써 내려간 계절과 삶의 조각들
목차
- 추천의 말
- 작가의 말 | 부디 안녕하시길
- 1장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 2장 준비된 어른보다는 늘 새로운 어른
- 3장 당신이 외롭지 않았으면 합니다
- 4장 미워했던 나를 용서하는 일
- 5장 이별을 계획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서
책은 총 다섯 장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 장에서는 우리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감정들과 경험을 담고 있어요. 특히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완벽하지 않은 우리의 삶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소중한 것들을 발견하자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김창완은 우리가 가진 찌그러진 날들이 사실은 특별함이 있음을 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대단한 날이 아니라도, 평범한 날들이 어떻게 소중한 의미를 지닐 수 있는지를 마음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 문장이 정말 기억에 남아요. “기분은 날씨 같은 것이라고.” 이 문구를 읽고 나니, 우리는 다 날씨와 같이 변하는 존재가 아닐까?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이 좋을 수도 있고, 또 어떤 날은 무거운 기분이 될 수도 있죠. 그런 변화 속에서도 우린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또한, 김창완이 전한다는 삶의 태도는 보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희망을 점검하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또한 작가는 소소한 일상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매일 똑같은 반복 속에서도, 나만의 희망을 찾고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 따스한 목소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고, 조금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게 되었어요. 이런점에서 저는 이 책 추천! 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자 ‘ 김창완’에 대하여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했다. 1978년부터 꾸준히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마음을 빌려 썼다. 그중 23년을 함께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들려준 글들을 모아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로 펴냈다. 마음을 빌려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찌그러진 일상에서 작은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대표곡으로 「아니 벌써」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청춘」 「너의 의미」 「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안녕」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찻잔」 「개구쟁이」 등이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 『이제야 보이네』 『안녕, 나의 모든 하루』 소설집 『사일런트 머신, 길자』 동시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그림책 『개구쟁이』 등이 있다.
결국,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작은 희망을 발견해보시길 바래요. 이렇게 좋은 책을 써주신 작가 김창완님께 정말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 추천! 을 바라는 이유는 바로 그 온기 넘치는 메시지들이 여러분의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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