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인문 분야 117위, 책 추천! 깊이 있는 대화의 시작을 위한 필독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이 책은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입니다. 인문학을 어렵고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저에게 이 책은 정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 책이었어요. 그동안 제가 몰랐던 지식들이 하나하나 연결되면서 가슴이 뛰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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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수백만 독자가 읽고 열광하고, 수년간 인문학 필수 도서로 자리 잡은
대표 인문학 시리즈가 옷을 갈아입고 돌아왔다
우리 시대 대표 인문 교양서 〈지대넓얕〉 첫 개정증보판

, 인문 분야 117위, 책 추천! 깊이 있는 대화의 시작을 위한 필독서

목차

  • 역사
  • ● 직선적 시간관과 원형적 시간관
  • 역사는시간에서출발한다
  • ● 생산수단 그리고 자본주의의 특성
  • 역사를설명하기위한핵심개념두가지
  • ● 원시 공산사회
  • 어느날생산수단이탄생했다
  • ● 고대 노예제사회
  • 생산수단은왕과노예를만들었다
  • ● 중세 봉건제사회
  • 계급은더욱세분화되었다
  • ● 근대 자본주의
  • 새로운권력이탄생했다
  • ★ 중간 정리
  • ● 근대 자본주의의 전개
  • 공급과잉이시작되었다

이 책은 인문학의 기초가 되는 여러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쉽게 풀어내고 있어요.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직선적 시간관과 원형적 시간관’이라는 개념입니다. 시간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고, 특히 세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기 쉬웠어요. 물론 초반에는 좀 생소한 용어들이 나와서 당황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채사장이 그 용어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이야기해주니 어렵지 않게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자본주의의 발전 과정과 그에 따른 사회 구성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기에, 경제와 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조금 더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었죠.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마치 전교 1등의 비밀 노트를 훔쳐보는 기분이에요.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는 사회를 한 번 더 되짚어보게 만드는 힘이 있거든요. 게다가 채사장의 유머러스한 문체가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매 페이지마다 재미도 느끼며, 이 책이 왜 200만 부나 팔렸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이 책이 정말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도서라고 생각해요. 인문학의 세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 ‘ 채사장’에 대하여

2014년 겨울에 출간한 첫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밀리언셀러에 오르며 2015년 국내 저자 1위를 기록했다. 차기작으로 현실 인문학을 다룬 《시민의 교양》과 성장의 인문학을 다룬 《열한 계단》, 관계의 인문학을 다룬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까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책과 동명의 팟캐스트 〈지대넓얕〉은 장기간 팟캐스트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정치 내용 판도의 팟캐스트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2015년 아이튠즈 팟캐스트 1위를 기록,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2억 건을 넘어서며, 방송이 끝난 지금도 여전히 지적 대화를 목말라 하는 청취자들의 끝없는 지지를 받는 중이다.?성균관대학에서 공부했으며 학창시절 내내 하루 한 권의 책을 읽을 정도로 지독하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문학과 철학, 종교부터 서양미술과 현대물리학을 거쳐 역사, 사회, 경제에 이르는 다양한 지적 편력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사회생활을 하며 얻은 경험들은 오늘 그가 책을 쓰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저자의 세계에 대한 관심과 탐구는 끊임없이 이어졌고 더 깊어졌다. 그 결과물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가 자기 삶을 제대로 응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현재는 글쓰기와 강연 등을 통해 많은 사람과 만나며 삶과 분리되지 않은 인문학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 '지대넓얕' 채사장이 알려주는 고전 #싯다르타(Full 버전)
교보문고XtvN 인사이트 2020 명강의Big10
https://youtu.be/fVbbTHG3mdg

결국 이 책은 저에게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지적 대화를 나누는 데 필요한 기본기능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포스트 활용에 필요한 역사부터 자본주의, 그리고 사회의 변화 등을 깊이 이해하게 되어 앞으로의 대화가 한층 더 풍부해질 것 같아요. 특히 여러 세대의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사회를 보다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채사장이 전하는 인문학의 길을 따라가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여러 독자와의 지적 대화를 통한 소통의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