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책 리뷰

<면도날>, 소설 분야 115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특히 여행과 삶에 대한 깊은 고민으로 가득한 서머싯 몸의 <면도날>을 소개하고자 해요. 요즘 저도 여행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네요. 이렇게 저도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작품을 통해 느낀 점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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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서머싯 몸

삶의 위대함을 넘어서는 고귀한 여정!

, 소설 분야 115위, 책 추천!

목차

  • 1장
  • 2장
  • 3장
  • 4장
  • 5장
  • 6장
  • 7장
  • 작품 해설
  • 작가 연보

<면도날>은 서머싯 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젊은이 래리가 영혼의 구원과 인간 존재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여정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소설은 19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1차 세계대전의 상처를 딛고 사람들이 어떻게 자유를 찾고자 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래리는 전쟁에서의 경험으로 인해 자신의 평범한 삶과 물질적 안정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잔잔한 감동을 주지요. 제가 읽으면서 느낀 것은 이 책이 과거의 고전을 다루면서도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삶의 질문들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에요. 래리가 떠나는 구도의 길은 상징적으로 복잡한 인생의 여정을 나타내고, 고민하며 나아가려는 모습이 저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자 ‘ 서머싯 몸’에 대하여

저자 서머싯 몸은 1874년 출생. 영국의 소설가이며 극작가이다. 파리 주재 영국 대사관의 고문 변호사의 아들로 1874년 태어났다. 8세때 어머니가 죽고, 2년뒤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자 영국에서 목사로 있던 작은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독일에 유학한 뒤 런던의 의과 대학에 입학하였는데, 이 무렵부터 작가가 될 뜻을 세웠다. 제1차 세계대전 때에는 군의관으로 근무하다가 첩보 부원이 되었으며, 1917년에는 궁요 임무를 띠고 혁명 하의 러시아에 잠입하여 활약하기도 하였다. 그의 유미주의적 태도는 '달과6펜스'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났는데, 이는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고갱의 전기에서 암시를 얻어서 쓴 소설이다. 이 작품으로 그의 작가적 지위가 확립되었다. 그는 긴 생애를 걸쳐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장편 '과자와 맥주(1930)', '극장(1937)', '면도날(1944)' 등과 단편집 '나뭇잎의 하늘거림(1921)'. 희곡 '순환(1921)', '윗사람들(1923)과 자서전적 회상 '써밍업(1938)등이 있다.

그래서 저의 소중한 책장이 또 하나의 고전을 추가하게 되네요.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진정한 길을 제시해주는 <면도날>은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서머싯 몸의 독특한 문체와 유머는 이 책이 단순한 철학서가 아닌, 감동적인 여행기로 기억되게 만듭니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감동과 발견을 하시길 바라요~ 서머싯 몸의 명작,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