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김영길 선생님의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이라는 책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 얼마 전, 건강에 대해 고민하면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는데요, 여러 환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전달되는 심오한 통찰력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사실, 저도 한때 아프고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의 말들이 더 와닿더라고요. 그러면서 많은 위로와 희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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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김영길
화타 김영길 선생이 전하는 치유 철학과 치유 사례,
질병을 다스리며 함께 살아가는 법!
전작들을 출간할 당시에는 미처 깨닫지 못한 통찰을 더하다.
목차
- 들어가는 말 _ 세상에는 아픈 사람도 없고, 아프지 않은 사람도 없다
- 1부 나는 한약업사로서 배워야 할 모든 것을 방태산에서 배웠다
- 1. 세상에 죽을병은 없다, 죽을 짓만 있을 뿐이다
- 2. 병을 고치고 싶다면 먼저 마음을 비워야 한다
- 3. 한약방 첫 손님을 얼떨결에 치료하다
- 4. 숭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5. 명상과 출장식 호흡
- 6. 집이 건강해야 사람도 건강하다
- 7. 희망과 용기가 불치병 치료의 시작이다
- 2부 낫지 않는 병은 없다
- 1장 간경화, 간염, 간암
- …
이 책은 단순한 건강서를 넘어서는 깊이 있는 내용이 가득한 보물과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아픔은 물론, 또다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기 위해 김영길 선생님은 평생을 바쳤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저자는 ‘세상에는 죽을병은 없다, 죽을 짓만 있을 뿐이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로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질병의 원인과 극복 방법을 환자 자신이 찾아야 한다는 지혜를 배웁니다. 이 점에서 ‘환자가 진정한 선생님’이라는 그의 말이 깊게 와닿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는 저의 고통을 잊지 말고 삶을 살라는 용기를 얻었어요. ‘환자는 시험 문제와 같다’라는 구절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모두의 몸속에는 건강을 유지하는 힘이 있다는 믿음이 중요한 거죠.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환자들의 치유 사례들은 감동적이고 희망적입니다. 그들은 간암, 만성 질환 등 극복하기 힘든 고통을 겪었지만, 결국 긍정적인 마인드와 꾸준한 생활 습관으로 좋아진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제 주변에도 있을 법하고, 저에게도 의미 있는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김영길 선생님이 강조하는 ‘피를 맑게 하고, 움직이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몸을 움직이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생활하는 자세야말로 건강의 재발견인 것 같아요. 과거의 저처럼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은 어쩌면 위로와 희망을 주는 좋은 친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자 ‘ 김영길’에 대하여
1946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하늘의 별에 심취하는 바람에 천문학과(서울대)를 다녔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마주친 건 농약과 비료로 인해 암이나 간경변 등 각종 불치병에 노출된 주민들이었다. 그렇게 16년 동안 산간마을 주민들을 환자 겸 스승으로 삼아 살아 있는 한의학 체험을 쌓았다. 당시 찾아온 환자들이 의술이 용하다며 그를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라고 불러서 이를 호처럼 쓰게 되었다. 이후 30년간 도시에서 한약방을 운영했다. 이 책은 저자가 수많은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을 진료한 사례와 경험을 질병별로 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의학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책을 냄으로써 또 하나의 정보를 더하기보다는 환자가 스스로 병을 극복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를 갖도록 하는 것이 환자를 진정으로 돕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저서로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전 5권)와 『총알개미』(전 5권)가 있다.
결국, ‘병에 걸려도 잘 살 수 있다’는 메시지가 무엇보다 제게는 큰 위안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는 아프다고 주저앉지 않고, 그 속에서 제 삶을 계속 만들어가리라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한 건강법서 이상이에요! 제가 직접 이 책을 읽어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제 인생의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힘든 분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김영길 선생님의 지혜와 인간적인 경험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