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다름 아닌 정선근 교수님의 ‘백년목 2’입니다. 이 책은 제가 현재 목 건강에 대한 고민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었는데, 건강 관련 서적은 종종 읽곤 하지만, 이 책은 더욱 더 깊이가 있더라고요.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게시물 최하단의 구매링크로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백년목 2
정선근
목차
- 343 『백년목』 개정증보판 머리말: ‘목 사용설명서’를 내면서…
- 349 『백년목』 초판 머리말: 백년허리에서 백년목으로
- 353 등장 인물 소개
- 2권 치료편: 내 목 사용설명서
- 10장 목 디스크 수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368 선생님 아들이라도 수술하시겠습니까?
- 371 아픈 것은 어떻게 해 보겠는데 근육 힘도 빠져요!
- 374 탈출된 디스크를 수술로 제거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 379 탈출된 목 디스크가 저절로 좋아지는 이유
- 380 힘이 빠져 팔을 못 들어요!
- 384 손 힘도 약해지고 다리 힘도 빠져요!
- 390 요점 정리
- 11장 별처럼 많은 비수술적 치료법
- 392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비수술적 치료법
- 394 수많은 비수술적 치료의 옥석을 가리기 힘든 이유
- 396 혹세무민하는 가짜 치료법들이 효과 보는 이유: 위약효과와
- 자연경과
- …
‘백년목 2’는 정말 실용적인 정보로 가득 찬 책입니다. 저자가 목 디스크 수술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실제 사례와 다양한 치료법을 제시하면서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증상을 해석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안내하고 있어요. 최근 몇 년간 목 통증으로 고생하며 운동을 시도해보고 통증 완화에 좋은 방법을 찾아봤던 저에게 더욱 친숙했던 내용이었습니다. 저자 정선근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척추와 관절의 문제 해결에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전문가셔서 그 배경이 신뢰감 있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저자님이 설명한 ‘스위스 치즈 척추 위생’과 ‘목 디스크가 운동을 만날 때’ 부분은 제가 필요로 했던 부분이어서 매우 공감이 갔습니다. 목 디스크에 해로운 4가지 운동과 도리어 도움이 되는 4가지 운동이 명확히 정리되어 있어 제生活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목 디스크를 다루며 강조하고 싶은 것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각 영역들을 주의하면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인상적이었죠. 실제 경험으로 느끼기에는 매일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디스크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제게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건강 관리 방법으로 의식하게 해준 것 같아요. 보통 목의 통증이 있으면 약을 찾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게으른 몸을 움직이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사례를 통해 이론만이 아닌 실제적인 조언들이 쏙쏙 들어왔어요. 비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소개하는 부분은 이렇게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저자 ‘ 정선근’에 대하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전공의 수련을 마치고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1997년 이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한신경근골격 초음파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대한스포츠의학 연구회, 대한임상통증학회 등에서 이사장 혹은 회장을 역임하였다. 2006년부터 10년간 미국 재활의학회에서 근골격계 초음파 관련 강의를 담당하였고 지난 8년간 미국 재활의학회의 학회지의 상임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스테디셀러인 『백년허리』, 『백년목』, 『백년운동』의 저자이며 관련 강의 동영상이 유튜브(정선근TV)에서 널리(구독자수 130만+) 시청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척추와 관절 문제를 가진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척추와 관절 질환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여 줄기세포를 이용한 근골격계 재생 연구, 디스크 질환에 대한 운동과 자세 연구,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제가 아픈 목이 문제였던 적이 있어 이런 건강 관리에 대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정확하게 알아보니 ‘백년목 2’가 그 기준이 되어준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나 목 디스크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목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배워나가며, 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겠죠. 깨달음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