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책 리뷰

<병원 갈 일 없는 대사 혁명>, 건강 분야 108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류은경의 ‘병원 갈 일 없는 대사 혁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건강에 대한 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병원에 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겼지만, 이제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걱정하거나 불안한 건강 문제로 고민하셨나요? 이 책을 통해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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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갈 일 없는 대사 혁명

류은경

질병은 대사질환, 영양과 해독으로 잡는다
상담자와 질의응답으로 푼 특별한 건강서
전 국립암센터 연구원의 경험과 임상 녹여

, 건강 분야 108위 책 추천

목차

  • 들어가는 말
  • 질병은 유전질환이 아닌 대사질환: 대사질환은 반드시 회복된다
  • 암 역시 대사질환이다: 암은 반드시 회복된다
  • 1장 암은 대사질환이다
  • 암은 유전질환이 아니라 대사질환이다
  • 암은 국소질환이 아니라 전신질환이다
  • 암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 암은 걸리기 어렵다
  • 암세포는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다
  • 독소가 암세포를 만든다
  •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가 손상되어 있다
  • 우리는 이렇게 암세포를 키우고 있다
  • 이런 몸엔 암세포가 생길 수 없다
  • 좌충우돌 암 치료 역사와 항암제 변천사
  • 알쓸건잡

읽는 내내 저를 사로잡은 이 책은 단순히 건강 관련 지침서가 아닌, 삶의 방식에 대한 혁명을 주제로 하고 있었습니다. 류은경 저자는 현대 의학이 제시하는 질병 치료 방식에 대한 강한 의문을 품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의료 시스템에 대해 일침을 날리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암을 유전 문제나 가족력으로 한정짓는 수많은 오해를 불식시키며, 이는 생활습관과 신진대사에 의해 좌우된다고 강조합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받은 부분은 바로 대사질환의 원인과 그것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증상 치료에 그치지 않고,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회복하면 원하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힘주어 이야기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영양공급과 독소배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선진국 직원 평균 매우 높은 스트레스와 관계가 있기도 한데, 우리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몸이 저항하는 힘을 믿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있었습니다.

또한 저자는 다양한 연구 사례를 통해 식물성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섭취했을 때의 긍정적인 결과들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저도 최근에 식단을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더욱 동기부여가 되었답니다. 특히 여러 만성 질환들이 ‘해독’과 ‘신진대사’의 문제가 중요한 만큼,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언들은 너무나 실용적이었어요. 그냥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참고하고 실천해보고 싶어지는 내용들 덕분에 제가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쁘답니다.

읽으면서 저자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내용이 더욱 흥미로웠어요. 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통찰을 전해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저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방향성도 한 층 더 분명해졌습니다.

저자 ‘ 류은경’에 대하여

현) 완전해독연구소 소장
전) 국립암센터 연구원

암 표적항체치료 연구에 회의를 품다
국립암센터와 서울대 의학연구원에서 암세포의 표적항체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원으로 7년간 일했다. 그동안 의학이 발달하고 있는데도 아픈 사람들은 오히려 늘고 있다는 모순에 회의를 품게 되었다. 게다가 현대의학의 질병 치료 방식이 과연 옳은 것인지에 대한 강한 의문이 들었다.

병의 원인을 해결하는 생활습관의학에서 답을 찾다
10여 년간 연구하여 내린 최종 결론은 증상에만 매달리는 현대의학의 치료 방식은 인체의 자연스러운 대사 질서를 거스른다는 점이었다.
‘증상 대신 증상이 나타나게 만든 원인을 제공하는 생활 습관과 마음가짐에 집중하면 완전한 치유와 건강한 삶이 가능하지 않을까?’ 완전해독연구소를 열어 ‘홀로’ 길을 걷게 한 이 의문문에서 이제는 물음표가 빠지고 느낌표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건강 상담과 강연, 책을 쓰면서 병은 반드시 낫고, 사람은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음을 매일 체험하고 있다.
자연의학과 영양의학, 생활습관의학을 기본 토대로 하고, 전 세계 장수촌에서 발견한 지혜를 더해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사법을 개발했다. 식사법에만 그치지 않고 운동과 호흡, 자율신경계의 균형과 숙면, 긍정적인 마음을 중시하는 전인치유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다
우리 몸의 질병은 각 세포 단위에서 발생한 세포 기능의 이상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개별 단위세포가 회복되면 몸이 회복되고 질병은 물러난다. 신진대사가 약이다. 세포의 영양은 채우고 독소는 빼주면 된다. 이것이 질병의 치유 원리다.

저서 『완전소화』 『아침과일습관』 『완전면역』
인스타 @rhyu_ssam
블로그 blog.naver.com/ekrhyu

이 책은 건강을 다루는 많은 이들에게 독서 목록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할 필독서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개인의 건강에 대한 책임을 갖고 이러한 지식을 실천해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오셔서 제가 경험한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국 건강은 우리의 선택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