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책 리뷰

『위스키 도감』, 요리 분야 209위의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찰스 머클레인의 ‘위스키 도감’이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아일라부터 일본까지, 다양한 지역의 위스키를 다룬 이 책은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제가 위스키에 대해서 잘 모르던 시절에도, 맛의 세계는 어떻게 펼쳐지는지 궁금했었답니다. 그런 저에게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매개체가 되어주었어요. 위스키문화에 빠져들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다가올 수 있지만, 금세 매료되실 거예요. 이 책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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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도감

찰스 머클레인

최고의 위스키 전문가와 함께
위스키 506종을 만나는 향긋한 여정

『위스키 도감』, 요리 분야 209위의 책 추천

목차

  • 위스키 도감 A-Z
  • 위스키 여행 : 아일라, 스페이사이드, 아일랜드, 일본, 켄터키
  • 위스키 용어
  • 찾아보기

‘위스키 도감’은 A-Z로 구성된 위스키 백과사전과 같은 책으로, 506종의 위스키를 세심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각 위스키에 대한 깊이 있는 테이스팅 노트와 역사적 배경, 그리고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담겨 있어서 위스키를 마실 때 그 우아한 풍미를 한층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에요. 아일라나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증류소 투어 정보도 담겨 있어, 직접 방문해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길 정도였습니다. 특히 한국 위스키와 관련된 내용이 추가된 한국어판의 특별 에디션은 저 같은 외국인 위스키 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 책의 첫 장을 펼쳤을 때 정말 쉬웠습니다. 그동안 수십 번 마셨던 위스키들을 다시 생각하고, 새로운 위스키를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갖게 됐어요.

저자 ‘ 찰스 머클레인’에 대하여

1981년부터 위스키에 관한 수많은 글을 써 왔으며, 위스키를 주제로 15권의 책을 썼다. 「타임스」는 그를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위스키 전문가’라고 소개한다. 머클레인은 2009년에 위스키 업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마스터 오브 퀘이크(Master of Quaich)’로 선정되었고, 2012년에는 국제 와인스피릿대회에서 ‘아웃스탠딩 어치브먼트’ 상을 받았다. 웹사이트 www.whiskymax.co.uk에서 그의 소식을 접할 수 있다. 『토킹 어바웃 위스키』를 함께 쓰고, 『30초 위스키』를 엮었다.

‘위스키 도감’은 단순한 도감이 아닙니다! 위스키 문화에 흠뻑 빠져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에요. 위스키에 대한 지식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합니다. 단순한 음료가 아닌, 그 안에 담긴 철학과 이야기를 깨닫게 해주니까요. 저도 이 책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깊고 넓은 위스키 세계를 느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흥미로운 위스키의 세계에 발을 담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