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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16 10:13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 입니다

    2009/07/08 10:42 [ EDIT/ DEL : REPLY ]
  3. 끙끙~!

    생축드려요~ㅋ
    즐거운 생일보내세요~!

    2009/06/27 09:19 [ EDIT/ DEL : REPLY ]
  4. 으앙 스티큐브 애용해줘서 고마워요 ^^
    다른 사람들한테도 홍보 부탁 ㅋㅋ

    2009/01/19 14:59 [ EDIT/ DEL : REPLY ]
  5. 제가 기획한 스티큐브가 드디어 클로즈베타 오픈했어요.
    놀러와주세요! 베타신청도 해주시고 ㅎㅎ
    www.sticube.com

    2009/01/09 16:26 [ EDIT/ DEL : REPLY ]
    • 머이냐 이것은 ㅋㅋ
      냉큼 달려 가마 ~~

      2009/01/09 19:14 [ EDIT/ DEL ]
  6. 오랜만에 생각이나서 방문했는데 여전히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고 계신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지만 ^^;;) 좋은하루 되세요 ^^

    2008/11/17 06:07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방명록에 답글이나 달고 있는 정도입니다.
      생각을 다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어서 프로젝트들이 끝나야 맘 편히 포스팅도 할텐데 연말까지는 꼼짝없이 잡혀있죠
      일간 방문 하겠습니다.

      2008/11/17 15:25 [ EDIT/ DEL ]
  7. 횽아.
    잘 지내? 퇴근 전에 글질 한판.
    블로그질 하니깐 이래저래 편한건 많은데
    역시나 width는 어느 정도 포기해야하는거 같아. 사진이 좁아해..ㅋ

    회사는 참..딜레마여.
    돈을 주니깐 좋긴 한데, 그 돈 받아먹으려니 이래저래 짱나는 부분도
    감수를 해야하고. 스트레스도 참아야하고. 일도 잘해야하고.

    암튼 잘 고민해 형.
    하고 싶은 일을 해도 팀분위기 짱나면 역시나 짱나고
    하기 싫은 일을 하면 그건 그대로 짱나고.

    뭐 남의 돈 먹기 쉬운건 아니니..



    좋은 선택을 하길 바래~
    그럼 난 퇴근. ㅋ

    2008/10/13 17:57 [ EDIT/ DEL : REPLY ]
    • 아 width는 아무래도 800에 fit하는 것이 후후
      ㅇㅇ 지금도 남의 돈 먹고 사니 쉽지 않다는 건 아는데
      뭔가 좀 변화, 자극, 조직 따위의 삶의 지지대가 필요해져서 말이지..
      쩝, 뭐 이래저래 고민 중이야

      2008/10/14 01:19 [ EDIT/ DEL ]
  8. 후후.. 블로깅 열심 하구있었꾼.

    오늘 술자리 즐거웠으~ ^___^

    조만간 또 봄세.

    우리에게도 봄날은 오겠지.... 아마도...

    2008/10/11 02:57 [ EDIT/ DEL : REPLY ]
    • 어느새 다녀갔니? 후후
      너희가 있으니 내가 숨 좀 쉬고 살지 ㅋㅋ
      언제나 고맙다

      2008/10/14 01:20 [ EDIT/ DEL ]
  9. 온톨리지가 생소한 단어라서 무엇인지 잘 몰라 한번 검색해보니
    차세대 인터넷 기술? 정도로만 이해를 했네요. ^^;
    인터넷과 관련된거라 종종 방문해서 한번 관심을 가져볼까 합니다.
    인터넷에 대해 관심이 많아 무작정 홈페이지를 만들기도 했거든요.
    아무쪼록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구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D

    2008/10/06 00:00 [ EDIT/ DEL : REPLY ]
    • 허허 그새 다녀가셨네요
      종종 방문하실 때 실망하지 않으시도록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후후

      2008/10/06 04:11 [ EDIT/ DEL ]
  10. 진구기

    다녀갑니다.

    2008/09/06 16:26 [ EDIT/ DEL : REPLY ]